월급 250 만원받으면 그거 다 써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이고 그후엔 돈이없어서 전전긍긍하고
문제는 결혼후에 터졌어요 29에 결혼해서
지금은 30대중반인데 남편이 힘들게 모은돈
코인해서 다 날리고 아파트 계약금걸어논거
잔금 못치뤄서 위약금 물어주고
제 월급받아도 모으지않고 다 쓰고 저도 아는데
못멈추겠어요. 정신병원이라도 가야되는건지
저좀 살려주세요 멈추고싶습니다.
이번에는 관리비낼돈 놀고먹는데 쓰고
저희부부는 저때문에 모아놓은 돈이 하나도없어요.
남편에게 너무 미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