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이 다리 길이 실화? 공항 런웨이 만드는 미모

쓰니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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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발렌티노 코리아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임윤아가 공항을 런웨이로 변모시켰다.

임윤아는 1월 28일 이탈리안 브랜드 메종 발렌티노(Maison Valentino) 2025 오트 쿠튀르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임윤아는 스마트하고도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소녀시대 윤아, 이 다리 길이 실화? 공항 런웨이 만드는 미모사진=발렌티노 코리아 제공

한국시간 29일 오후 11시(현지시간 오후 3시) 진행될 이번 패션쇼는 발렌티노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가 발렌티노를 넘어 그의 커리어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트 쿠튀르 컬렉션이다.

임윤아는 발렌티노 브랜드 앰배서더이자 유일한 한국인 셀러브리티로서 쇼에 참석한다.

(사진=발렌티노 코리아)
황혜진 blossom@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