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센터에서 일하다가 난리치던 일용직 본 적 있음,

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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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일단  내 입장에서는 나중에 그 알바가 관리자에 의해서 끌려나가서 억지로 강제퇴근 시킨 후에야 들은 이야기임, 그냥 듣기 쉽게 ... 그 일용직 노동자 입장에서 글을 쓰겠음, 
아 있잖아요. 제가 일을 하는데,어쩌다가 그날 일용직 임무에서 물류센터 계란 포장을 했어요. 그런데 누가 실수를 했는지 모르는데 실수를 한거에요. 그런데 관리자가 나에게 다짜고짜 오더니 여기서 실수 한 걸로 나오는데, 조심 해주세요. 라고 하는거에요. 기분나쁘잖아요. 그래서  저는 되게 조용히 말을 했어요.  제가 했다는 증거 있어요? 그리고 정말 저는 최대한 점잖게 목소리도 차분차분하게 말했어요. 
그런데 말을 못들었나봐요. 뭐라고요? 이러는거에요. 그래서 저도 나름 차분하게, 되게 조용히 말했어요 .  제가 했다는 증거 있어요? 그리고 정말 저는 최대한 점잖게 목소리도 차분차분하게 말했어요. 
그랬더니 관리자님이 여기서 나와서 그러는데요. 아무튼 ... 다음부터는 이런 일 없게 조심해주세요. 이러는거에요.  그런데 어쨌거나 아무튼 이라는 말에는 애초에 제가 했다라는 전제 조건을 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좀 화가 나잖아요. 
그래서 아니 .. 제가 안했다고요. 제가 했다는 증거 있냐고요.  이랬어요. 그랬더니 .. 최대한 그 사람이 마치 짜증나는데 억지로 숨기듯이 ... 어쨌든 조심해달라고 했을 뿐입니다. 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결국 어쨌거나 니가 한거다 이런 뜻이잖아요? 이래서 짜증나서 화를 냈어요.  제가 했다는 증거 있으시냐고요. 그랬어요. 그랬더니 갑자기 저 따라오세요. 이러더니 무슨 종이 서류 하나 내밀면서 이거 쓰라고 하더니 절 강제 퇴근 시켜버렸어요. 
뭐 세상에 이딴 경우가 다 있죠? 
라고 ... 여기까지가 그 일용직 노동자 입장에서 쓴 글임, 나 순간 이야기 듣고 경계선인가 싶었음, 아니 엄청나게 잘못한 것도 아니고, 좀 미안하다 죄송하다 한마디면 끝날 것 가지고 저 난리를 피우는 사람이 있구나 싶더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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