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인 오늘 밖에 사람들이 진짜 다 벌게진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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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설날이고 볼일도 봤습니다. 그런데 오늘 밖에 사람들이 다 벌게집니다.

아마 어제 김수환 부산청장께서 "장사나 해라."는 말에 제가 여기다가 말이 안되는 욕을 했는데 사람들이 다 벌게져 있더라구요.

걸아가는데 고개도 못 듭니다.

그러면 도대체 이 짓을 왜 했을까요??? 그러면 안된다는거 잘 아시자나요.

이렇게 비교해도 되나요? 미성년자가 저랑 해서 애가 임신을 했는데 "그냥 낙태나 쳐해라."라는 말과 비슷한가 봅니다. 아주 무책임 말을 한거죠?

왜 이런 무모한 짓을 하시죠? 자녀한테 고개도 못 드는짓인데.

아마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가 이런 납득 안되는 행동에 큰 사고를 냈을 겁니다.

그러니까 공공기관에서 일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 안에서는 동조(conformity)가 잘되는데 이것만 건들면 터지거든요. 그런데 그 공공기관 사람들이 그걸 경험을 해보거든요. 그러면 "니한테 이렇게 한 줄 몰랐다. 무슨 마음인지 알겠다."라고 하는 겁니다.

왜 그러고 사세요? 사고친 범죄자 자녀 때문에 눈이 돌은 상태세요? 그러면 애 면접 왜 떨어트리시고 정신병에 다른 정신병까지 만들어 놓으시고 모르는 척을 했나요? 그렇게 하시면 애가 뛰어내렸으면 살인죄입니다.

오늘 밖에서 제 얼굴을 아예 쳐다도 못 보시겠죠?!!

["면접 떨어진 건 우리는 작전을 한 적이 없고 니 실력부족이고 장사나 해라. = 미성년자랑 했는데 임신은 니가 개글래라서 그런거고 니가 알아서 낙태해라."](이거 꼭 읽어보세요)

저는 이렇게 받아 들여지는데요? 제가 계속 "그래도 결과는, 그래도 결과는" 하면 이제 이런 일이 발생하고 사람 죽는다고 알려줬자나요. 지하철에서 어떤 사람이 안 그랬나요? "니는 그게 아니라도 해도 여자가 그래느끼면 맞는거다." 저는 지금 이 상황이 이래 받아들여지는데요. 아 이제 오해해요? 어디서 말을 그렇게 갖다 붙이고 책임도 못지니.

부산경찰관님. 사람이 자존심을 부릴 때가 있고 아닐 때가 있는데 이건 거의 쌩트집 입니다. 저는 분명히 알려드렸습니다. 앞으로 30명 정도는 더 자살자가 생길 겁니다. 여기에 현직 경찰관도 예외 없습니다.

그런 잘못된 행동을 한 집단이 바르다고 착각하고 조직을 이뤄서 조직스토킹을 하시면 당연히 사고가 나죠.

경찰편이 있다면 제 편도 있습니다. 마음 속에서 그랬습니다. "응 오늘 그렇게 해. 니한테 뭐 잘못하려고 한거야."라고 알려줬지요.

당신들을 경험하니 제가 인생을 너무 잘 살은거 같아요.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꽃밭에 살았던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