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전에 앞서서 난 인싸임 ㄹㅇ 인싸가 맞음 참고로 대학생임 덧붙이자면 인싸 되려고 ㅈㄴ 노력하고 돈 시간 갈아가지고 만들어진 이미지임 나도 자주 현타느낌 암튼
근데 대학 생활하면서 아는 지인들 엄청 많이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오래가지도 않는다는 걸 깨달음 난 인간관계로 인싸 이미지 얻으면서 과시하는 타입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이게 소용이 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함
그러다가 문득 든 생각은 얘네가 내 결혼식에 오긴 할까? 라는 생각이 듦
솔직히 뭔가 진짜 친구는 없는 느낌.. 그래서 뭔가 가끔은 진짜 억울하고 답답함 나 친구관계에 엄청 신경썼고 신경쓴 만큼 남들한테 과시해도 먹힐 정도로 친구 많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다 오래 못가고 한철뿐인 친구라는 생각이 드니까 결혼식 때 친구들 안 오면 뭐야 친구 많다는 거 구라였네, 허풍이었네 라고 생각할까봐
뭔가 내가 공들인 탑들이 무너져서 진짜 이도 저도 안 남고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순간같아서 진짜 신경쓰임
그리고 워낙 사람들을 좋아하는 성격이다 보니까 이런게 다 한순간에 물거품되면 너무 허무할 거 같아
그래서 궁금해진게 있음 일단 나는 중고등학교 때 애들하고 인간관계가 좋진 않았음 그래서 중고등학교 포함해서 지금도 연락하는 친구들 해봤자 4명.. 다행히도 그 4명은 같은 무리라서 나랑 가끔 여행도 가고 놀고 그럼
근데 중고딩 때 만난 애들 어차피 연락 안한다고들 하잖아 그렇다고 대학친구들도 오래 안가니까 너무 매달리지말고 공부에 전념하래
그럼 진짜 인생을 오래하는 친구는 어디서 만나는걸까? 결시친같은 거 보면 또 직장에서 만난 사람들은 비지니스 관계로만 두래
나는 그래서 어른되어서 인생친구, 메이트 만난 애들보면 난 진짜 그게 너무너무 부럽고 신기함
진정한 친구는 언제 만나는걸까 얘들아 난 참고로 대학친구들 그냥 졸업하고 필요할 때 빼고 연락 안할까 라는 생각도 하고있긴 함 복학하면 달라지긴 할텐데
진정한 친구는 언제 만들어질까?
근데 대학 생활하면서 아는 지인들 엄청 많이 만들었는데 생각보다 오래가지도 않는다는 걸 깨달음 난 인간관계로 인싸 이미지 얻으면서 과시하는 타입이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이게 소용이 있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함
그러다가 문득 든 생각은 얘네가 내 결혼식에 오긴 할까? 라는 생각이 듦
솔직히 뭔가 진짜 친구는 없는 느낌.. 그래서 뭔가 가끔은 진짜 억울하고 답답함 나 친구관계에 엄청 신경썼고 신경쓴 만큼 남들한테 과시해도 먹힐 정도로 친구 많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다 오래 못가고 한철뿐인 친구라는 생각이 드니까 결혼식 때 친구들 안 오면 뭐야 친구 많다는 거 구라였네, 허풍이었네 라고 생각할까봐
뭔가 내가 공들인 탑들이 무너져서 진짜 이도 저도 안 남고 아무것도 아니게 되는 순간같아서 진짜 신경쓰임
그리고 워낙 사람들을 좋아하는 성격이다 보니까 이런게 다 한순간에 물거품되면 너무 허무할 거 같아
그래서 궁금해진게 있음 일단 나는 중고등학교 때 애들하고 인간관계가 좋진 않았음 그래서 중고등학교 포함해서 지금도 연락하는 친구들 해봤자 4명.. 다행히도 그 4명은 같은 무리라서 나랑 가끔 여행도 가고 놀고 그럼
근데 중고딩 때 만난 애들 어차피 연락 안한다고들 하잖아 그렇다고 대학친구들도 오래 안가니까 너무 매달리지말고 공부에 전념하래
그럼 진짜 인생을 오래하는 친구는 어디서 만나는걸까? 결시친같은 거 보면 또 직장에서 만난 사람들은 비지니스 관계로만 두래
나는 그래서 어른되어서 인생친구, 메이트 만난 애들보면 난 진짜 그게 너무너무 부럽고 신기함
진정한 친구는 언제 만나는걸까 얘들아 난 참고로 대학친구들 그냥 졸업하고 필요할 때 빼고 연락 안할까 라는 생각도 하고있긴 함 복학하면 달라지긴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