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85억 한강뷰 신혼집 자랑..고우림 전역 앞두고 설렘 가득

쓰니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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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흑석동 신혼집을 공개했다.


29일 김연아는 "거셀존(거실 셀카 존)됐넹 2024 안녕 2025"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자택 현관에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이때 한강뷰가 보이는 김연아의 집 내부의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끈다. 특히 통창을 통해 보이는 탁트인 한걍뷰가 감탄을 부른다.

김연아, 85억 한강뷰 신혼집 자랑..고우림 전역 앞두고 설렘 가득한편 김연아, 고우림 부부 3년여 간의 교제 끝에 2022년 결혼, 서울 동작구 흑석동에 위치한 고급빌라 M 아파트에 신혼집을 꾸렸다.

해당 아파트 내부는 방 4개, 욕실 3개로 구성돼 있으며 널찍한 파노라마 거실 창을 통해 한강이 한 눈에 들어오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한강 뿐 아니라 노들섬과 남산타워가 보이고, 날씨가 좋으면 북한산까지 볼 수 있다고 전해졌다.

이 집은 김연아가 지난 2011년 약 73평을 22억 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12년이 지난 이 집의 현재 시세는 약 85억 원으로 알려져 있다.

김소희(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