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美친 몸매 이유 있었네 “야식으로 이것 먹으면 죄책감 덜해” (유난히빛이나)

쓰니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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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있지 멤버 유나가 즐겨 먹는 야식을 언급했다.

최근 유나의 채널 ‘유난히빛이나 YUNA’에는 ‘혼밥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있지 유나 美친 몸매 이유 있었네 “야식으로 이것 먹으면 죄책감 덜해” (유난히빛이나)‘유난히빛이나’ 캡처

영상에는 대방어회와 우럭매운탕 등을 먹기 위해 한 식당을 찾은 유나 모습이 담겼다.

있지 유나 美친 몸매 이유 있었네 “야식으로 이것 먹으면 죄책감 덜해” (유난히빛이나)‘유난히빛이나’ 캡처

유나는 "근데 그게 있는 것 같다. 회가 확실히 죄책감이 덜하다. 야식으로 먹어도"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나는 “먹어보니까 야식이 습관인 것 같다. 일이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막 11시, 12시 이럴 때가 많으니까. 그때 먹고 싶었던 걸 시켜서 먹으면 메뉴가 마라샹궈, 닭발, 떡볶이. 자명종처럼 12시만 되면 몸이 신호를 보낸다. 그게 습관이 되니까”라고 털어놨다.

이어 유나는 "2025년에는 야식을 끊어보려고 한다. 지켜질지 모르겠다"며 웃음 지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