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나의 채널 ‘유난히빛이나 YUNA’에는 ‘혼밥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유난히빛이나’ 캡처
영상에는 대방어회와 우럭매운탕 등을 먹기 위해 한 식당을 찾은 유나 모습이 담겼다.
‘유난히빛이나’ 캡처
유나는 "근데 그게 있는 것 같다. 회가 확실히 죄책감이 덜하다. 야식으로 먹어도"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나는 “먹어보니까 야식이 습관인 것 같다. 일이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막 11시, 12시 이럴 때가 많으니까. 그때 먹고 싶었던 걸 시켜서 먹으면 메뉴가 마라샹궈, 닭발, 떡볶이. 자명종처럼 12시만 되면 몸이 신호를 보낸다. 그게 습관이 되니까”라고 털어놨다.
이어 유나는 "2025년에는 야식을 끊어보려고 한다. 지켜질지 모르겠다"며 웃음 지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있지 유나 美친 몸매 이유 있었네 “야식으로 이것 먹으면 죄책감 덜해” (유난히빛이나)
유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있지 멤버 유나가 즐겨 먹는 야식을 언급했다.
최근 유나의 채널 ‘유난히빛이나 YUNA’에는 ‘혼밥 먹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대방어회와 우럭매운탕 등을 먹기 위해 한 식당을 찾은 유나 모습이 담겼다.
유나는 "근데 그게 있는 것 같다. 회가 확실히 죄책감이 덜하다. 야식으로 먹어도"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나는 “먹어보니까 야식이 습관인 것 같다. 일이 끝나고 집에 들어오면 막 11시, 12시 이럴 때가 많으니까. 그때 먹고 싶었던 걸 시켜서 먹으면 메뉴가 마라샹궈, 닭발, 떡볶이. 자명종처럼 12시만 되면 몸이 신호를 보낸다. 그게 습관이 되니까”라고 털어놨다.
이어 유나는 "2025년에는 야식을 끊어보려고 한다. 지켜질지 모르겠다"며 웃음 지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