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현영, 배꼽까지 파인 가슴 노출룩‥귀여운데 섹시하기까지

쓰니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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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현영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주현영이 귀여운 비주얼에 반전 섹시미를 선보였다.

주현영은 1월 2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상렬 선배님과 디제이상을 시상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다니! 방송국에서 마주칠 때마다 늘 아빠처럼 다정하게 챙겨주시는 상렬 선배님. 오늘 내게 편도선 미인이라고 칭찬해 주셨다. 너무 행복한 밤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주현영은 배꼽까지 깊게 가슴이 파인 흰색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단정한 단발머리에 깜찍한 표정과 달리 파격적인 노출 패션이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주현영, 배꼽까지 파인 가슴 노출룩‥귀여운데 섹시하기까지주현영 소셜미디어

한편 주현영은 지난 7일 개최된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여자 라디오 DJ 부문을 수상했다. 현재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 진행을 맡고 있다.

또한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괴기열차' 등으로 스크린에 컴백할 예정이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청년백수 길구(안보현)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영혼 탈탈 털릴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괴기열차'는 조회수 바닥의 유튜버 다경(주현영)이 공포 실화 소재를 찾기 위해 미스테리한 지하철역의 역장(전배수)을 만나, 여러 개의 괴이한 이야기를 마주하는 공포 영화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