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소셜미디어[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김사랑이 나이를 잊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김사랑은 1월 2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연휴엔 잘 먹기 끝나면 다이어트 해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김사랑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긴 생머리로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스마트폰에 쏙 가려질 정도로 작은 얼굴에 투명한 피부, 풍성한 헤어 스타일이 시선을 모은다.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는 김사랑의 다이어트 선언이 뭇 여성들의 질투 어린 반응을 불렀다. 팬들은 "언니가 뺄 게 어디 있어요", "너무 완벽하다", "여신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만 46세다.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다.이해정 haejung@newsen.com
김사랑, 40대 중반 민낯이라고? 속 비칠 듯 투명한 피부
김사랑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김사랑이 나이를 잊은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김사랑은 1월 29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연휴엔 잘 먹기 끝나면 다이어트 해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사랑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긴 생머리로 우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스마트폰에 쏙 가려질 정도로 작은 얼굴에 투명한 피부, 풍성한 헤어 스타일이 시선을 모은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내는 김사랑의 다이어트 선언이 뭇 여성들의 질투 어린 반응을 불렀다. 팬들은 "언니가 뺄 게 어디 있어요", "너무 완벽하다", "여신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사랑은 1978년생으로 만 46세다.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진(眞)으로 선발되며 연예계에 데뷔해 배우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1년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 출연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