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빵꾸똥꾸 진지희 벌써 25살, 길쭉 롱다리+물오른 성숙美

쓰니202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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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지희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진지희가 성숙해진 근황을 전했다.

‘하이킥’ 빵꾸똥꾸 진지희 벌써 25살, 길쭉 롱다리+물오른 성숙美진지희 소셜 계정 캡처

진지희는 1월 24일 소셜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하이킥’ 빵꾸똥꾸 진지희 벌써 25살, 길쭉 롱다리+물오른 성숙美진지희 소셜 계정 캡처

사진 속 진지희는 카페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는 모습. 진지희는 브라운 재킷 패션으로 물오른 성숙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진지희는 롱부츠를 신고 늘씬한 다리와 우월한 비율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1999년생인 진지희는 2009년 방영된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정해리 역으로 출연해 '빵꾸똥꾸'라는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큰 인기를 얻었다. 진지희는 지난 2023년 MBN '완벽한 결혼의 정석'에 출연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