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마음 ...

키다리아저씨2025.01.30
조회32




















여러분을 위해
새해 첫날 아침의 마음가짐을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매일이 새롭다고 생각한다면
좀 더 삶이 보람 있고 활기차게 변하지 않을까요. 
 
1월 1일 아침에 찬물로 세수하면서
먹은 첫 마음으로 1년을 산다면
언제든지 늘 새 마음이기 때문에
바다로 향하는 냇물처럼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며, 넓어진다. 
 
정채봉 시인의 말처럼,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며 넓어지기 위하여
매일 아침을 마치 새해 첫날처럼
맞이할 수 있으면 어떨까요. 찬 
 
물로 얼굴을 씻으며 스스로를 깨우고
마음을 정돈하며 하루를 준비하는 그 시간은,
어제의 나를 넘어 오늘의 나로 거듭나는
첫걸음이 될 테니까요. 
 
그러니 이제, 아침을 조금 더 사랑해주면 어떨까요.
우리에게 삶을 새롭게 시작할 기회를
매일 선물하는 작은 기적이라 생각하며 말이죠. 
 
오늘 아침도, 그리고 내일 아침도,
그 생명력을 느끼며 내삶의
새로운 시작을 만들어보면 좋겠습니다. 
 
 
아침이 여러분에게도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아침이 빛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첫 마음 ,
<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중 / 전승환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