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을 위해새해 첫날 아침의 마음가짐을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매일이 새롭다고 생각한다면좀 더 삶이 보람 있고 활기차게 변하지 않을까요. 1월 1일 아침에 찬물로 세수하면서먹은 첫 마음으로 1년을 산다면언제든지 늘 새 마음이기 때문에바다로 향하는 냇물처럼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며, 넓어진다. 정채봉 시인의 말처럼,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며 넓어지기 위하여매일 아침을 마치 새해 첫날처럼맞이할 수 있으면 어떨까요. 찬 물로 얼굴을 씻으며 스스로를 깨우고마음을 정돈하며 하루를 준비하는 그 시간은,어제의 나를 넘어 오늘의 나로 거듭나는첫걸음이 될 테니까요. 그러니 이제, 아침을 조금 더 사랑해주면 어떨까요.우리에게 삶을 새롭게 시작할 기회를매일 선물하는 작은 기적이라 생각하며 말이죠. 오늘 아침도, 그리고 내일 아침도,그 생명력을 느끼며 내삶의새로운 시작을 만들어보면 좋겠습니다. 아침이 여러분에게도 새로운 가능성과희망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여러분의 아침이 빛나기를 진심으로응원합니다. 첫 마음 ,<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중 / 전승환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1
첫 마음 ...
여러분을 위해
새해 첫날 아침의 마음가짐을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매일이 새롭다고 생각한다면
좀 더 삶이 보람 있고 활기차게 변하지 않을까요.
1월 1일 아침에 찬물로 세수하면서
먹은 첫 마음으로 1년을 산다면
언제든지 늘 새 마음이기 때문에
바다로 향하는 냇물처럼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며, 넓어진다.
정채봉 시인의 말처럼,
날마다 새로우며 깊어지며 넓어지기 위하여
매일 아침을 마치 새해 첫날처럼
맞이할 수 있으면 어떨까요. 찬
물로 얼굴을 씻으며 스스로를 깨우고
마음을 정돈하며 하루를 준비하는 그 시간은,
어제의 나를 넘어 오늘의 나로 거듭나는
첫걸음이 될 테니까요.
그러니 이제, 아침을 조금 더 사랑해주면 어떨까요.
우리에게 삶을 새롭게 시작할 기회를
매일 선물하는 작은 기적이라 생각하며 말이죠.
오늘 아침도, 그리고 내일 아침도,
그 생명력을 느끼며 내삶의
새로운 시작을 만들어보면 좋겠습니다.
아침이 여러분에게도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여러분의 아침이 빛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첫 마음 ,
< 내가 원하는 것을 나도 모를 때> 중 / 전승환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