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감사합니다.

ㅇㅇ2025.01.30
조회15,839
안녕하세요 조언 감사합니다.
원글은 삭제하고 댓글은 두고두고 보겠습니다.
거의 다 비슷한 말을 하는 거 보면 제가 많이 잘못하고 있는 것 같네요. 남편을 위해서 고쳐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30

ㅇㅇ오래 전

Best아빠가 사위 만나서 반가운 마음에 술 마시고 싶은건데 싫어한다하면 좀 속상할것같다??? 아빠 속상하니까 싫어하고 몸에 받지도 않는 술을 남편은 억지로 마셔야 하나요? 아빠나 딸이나 이기적이네 진짜

ㅇㅇ오래 전

Best이게 만약에 남여 바뀐 문제였음 연끊어라고 난리났을듯. 알콜중독 친정아버지 주정하느라 고집센게 변명거린가? 당연히 술 못주게 못할거면 남편 친정에 안데려가야지. 애비고 딸이고 개념이 없어.

오래 전

Best자꾸 술권하면 안가면됩니다 화를내서라도 막아주셔야죠 남편 부모가 당신한테 싫은짓 계속 시키면 만나고싶어요? 말리는게아니라 딱 잘라줘야해여 이걸물어봐야안다고?

ㅇㅇ오래 전

Best그냥 끼어들어요. 맥주 마시는거 보고 더 주는거 보고 양주까지 꺼내는 동안 왜 안말려요? 주려고 할때 아빠 우리 남편은 술 싫어한다니까? 주지마! 라고 말하세요. 그래도 계속 권하면 난 내 남편 이렇게 불편하게 하면 더 못온다고 하고 남편 데리고 돌아가요. 그걸 본인이 안하니까 남편이 불편한 티를 직접 내야하고 장인이랑 사이가 안좋아지는거잖아요.

향이오래 전

추가글보소 그럼 이때까지 그게잘못된건지도 몰랐단거아냐 별 미친 애비나딸년이나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ㅇㅇ오래 전

지금 구치소에 있는 윤가놈처럼 술로 사람 누르는 거 좋아하는 저질스런 성격. 술 잘 마시는 둘째사위 놔두고 큰사위 지 맘대로 조정하고 싶은거지 반가와서는 절대 아님. 개가 반갑다고 물겠냐? 개만도 못한...

ㅇㅇ오래 전

원본 어디서 봐요?

00오래 전

결혼 25년차 된 아줌마입니다. 예비신부일적부터 지금까지 시어머니가 그렇게 술을 권해요. 저는 술을 한 잔이라도 마시면 온몸이 빨개지고 열이 오르며 심장소리가 바로 귀옆을 때려박고 두통이 와서 결국 누워야하는 사람입니다. 25년째 말을 해도 다시 리셋이에요. 이건 결국은 상대방의 입장은 1도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본인의 감정만 중요한 사람인겁니다. 내가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상종조차 안했을 인간의 부류에 속하는거죠. 이게 술 문제 뿐만 아니라 다른 부분에서도 결국 이런식으로 이어집니다. 중간역할 하려면 제대로 하세요. 저는 시어머니때문에 공황장애까지 갔던 사람입니다.

ㅎㅎ오래 전

쓰니 남편이 왜 쓰니 아버지 기분 맞춰야함?? 남의 자식이 자기는 술 약하다고 거절했는데...그걸 강요해?? 쓰니가 한게 뭐임? 아무리 봐도 글속에 없음! 사위가 와서 좋다구요? 사위보다 자기딸 얼굴보는게 좋아야지...왜 저럼?? 쓰니 남편이 쓰니보다 조건 좋나봐? 요즘 처갓집도 황당한 경우 많음 시부모가 키워서 안정되거나 좋은직업 가진걸 지 자식인양 주변 자랑하고 사위 자주 보기를 바람~ 그런집 특징이 본인 딸은 능력이 없음...울 오빠네 처갓집이 딱 저런 스타일인데...며느리라고 울 부모님에게 기본 하냐? 빈몸결혼 하면서 먼저 선끗고 울 부모님께 난리친게 오빠 와이프라 울 오빠가 나한테 잡힘! 저런 상황 시댁 귀에 안들어갔다고 생각? 아니요? 시댁식구들 있으면 다 알아요! 듣고도 참다가 어느순간 폭발 하는거죠..저는 정도가 너무 심해서 결혼 반년도 안 되어 오빠보고 ㄷㅅ이라고 혼냈구요! 그러니까 오빠가 할말은 하고 오빠 와이프도 중간에서 조심은 합니다만...남편분이 착한분이라 아무말 못 하시는거 같아서 대신 팩트날릴께요! 그냥 쓰니 아버지 남에게 술강요하는 술주정뱅이에요!! 남이 봐도 짜증나는데...남편 스트레스 심한게 당연하죠!!

ㅇㅇ오래 전

나도 알콜중독 시아버지가 있어서 남편분 입장 이해됨. 그나마 나는 술을 잘 먹어서 술친구 해드리는건 문제없는데 술 취해서 말도안되는 소리하는거 들어주기 정말 힘듦. 그 와중에 남편놈은 그냥 한귀로 흘리라고만 함. 제발 다들 중간역할들 좀 해!!!! 아빠랑 살거야?

ㅇㅇ오래 전

혹시 술 싫어하는게 오이싫어 민초싫어하는 호불호의 영역이랑 같다고 생각하세요?? 술 싫다는데 억지로 먹이는 것도 폭력이에요 님은 폭력방관자고요

ㅇㅇ오래 전

지아빠한테 큰소리 내긴 싫고 내심 남편이 눈치껏 맞춰주면 좋겠는데 와중에 쓴소리는 듣기 싫고~ 이혼당하고 아빠 닮은 알코올중독자 만나서 다시 결혼해야지 뭐 어쩌겠음

ㅇㅇ오래 전

니네아빠 알콜중독임... 우리아빠도 매일소주1병씩은하시는데 미쳐...^^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ㅇㅇ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