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사는 동생부부를 명절에 오랜만에 만났는데 임신소식을 전하더라고요 6주때 알았고 지금 8주인데 어차피 곧 만나니까 직접 만나서 알려주는게 낫겠다고 생각해서 일부러 안알렸다고.. 축하할 일이죠 진짜태명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한방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엥? 한방이? 라고 의아해하니까 제부가 옆에서 한방에 임신했거든요 이러면서 하하 웃는데 아.. 제가 조선시대 사람인가 했어요ㅜㅜ아무리 그래도 귀한 첫아이 태명이 한방이라니.. 한방에 임신해서 한방이ㅜㅜㅜㅜㅜ 아니 전 진짜 민망하게 느껴지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 122530
동생부부 첫아이 태명이 한방이래요
6주때 알았고 지금 8주인데 어차피 곧 만나니까 직접 만나서 알려주는게 낫겠다고 생각해서 일부러 안알렸다고.. 축하할 일이죠 진짜
태명이 뭐냐고 물어봤더니 한방이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엥? 한방이? 라고 의아해하니까 제부가 옆에서 한방에 임신했거든요 이러면서 하하 웃는데 아.. 제가 조선시대 사람인가 했어요ㅜㅜ
아무리 그래도 귀한 첫아이 태명이 한방이라니.. 한방에 임신해서 한방이ㅜㅜㅜㅜㅜ 아니 전 진짜 민망하게 느껴지는데... 제가 너무 예민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