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열무맘의 신혼밥상(1)

열무맘2025.01.31
조회29,633
++추가)))))
우와 저 오늘의판 그런거 된건가요??? ㅋㅋㅋ심심해서 들어와보니 추천수랑 댓글 잔뜩이네요 ㅋㅋㅋㅋ남편한테 자랑한다고 링크 보내놨어요 ㅋㅋㅋ 아이 신나맛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일단 댓글을 다 달아볼까 했는데 생각보다 많아서 ㅜㅜ 어렵더라구요기억나는 댓글들에 답글을 드리자면.....!!!


+++ 음식양이 양이 많죠?ㅋㅋㅋ 제가 할머니 엄마아빠 저 여동생 남동생 여섯가족으로오래 살았아서 그런지 엄마 손 큰걸 닮았더라구요남편이나 저나 안가리고 잘먹는 편이긴한데 다 못먹고 남겨서다음날 또 먹고 그래요 ㅎㅎㅎ

++ 테이블 지적하신분이 계시는데 ㅋㅋㅋ 제가 봐도 좀 웃기긴하네요달모양 화이트 테이블은 이사오자마자 테이블이 없어서 남편이 자취할때 쓰던 작은 좌식 테이블이구요나무색 테이블들은 제가 장박캠핑할때 쓰던거 가져와서 쓰다가 지저분하길래가죽테이블보만 따로 주문해서 붙여서 쓰고 식탁에서도 종종 먹고 그랬더니테이블이 여러개로 나왔어요 ㅋㅋ

++ 술사진 고기 사진 많은건 술, 고기 둘다 좋아하긴하는데 아무래도 매일 먹는 일반 밥상 사진보다는특별한 음식 했을 때 찍다보니 그렇게 보이는거 같아요 ㅎㅎ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하구 2편도 심심한김에 써봤어요!!ㅎㅎㅎ








네이트판 눈팅한지도 10년이 넘어가네요 ㅎㅎ

결혼한지 2년차 23주차 애기도생기고
이런저런 다이나믹한 결혼생활 중이에요

남편이랑 집에서 맛난거 해먹고 술한잔하는게
신혼 즐거움이었는데
지금은 임신때문에 참 아쉬워요 ㅎㅎㅎ
얼른 막걸리 마시고싶다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잠도 안오고해서 그동안 밥상차린거 공유해봅니다ㅎㅎ

핸드폰으로 올리니 하나하나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ㅋㅋ
맛있게봐주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