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동 목사님의 문제점

천주교의민단2025.01.31
조회191
중국식으로 가면 되나아무리 그래도
그게 왜 문제가 되느냐 하면미중일러 4개국 놓고왜 4개국에 휘둘려 가나정치 경제 이념 체제를 놓고..
그렇게 하나님을 믿으신다고 할 때에는 언제이시고..미중일러 4개국에 그 믿음이 그 신앙이그렇게 아무 것도 아니면뭐하러 목사님이 되셨습니까예수 그리스도님예수님께서 미중일러 4개국 앞에그렇게 아무 것도 아니신 존재이십니까?

바로 고구려 요동성, 안시성의 기상과 기백을신앙에서도 이어 가라고 하느님께서 생각하게 하셨다지금은 전쟁이 아니고 우리 상품 개발을 통한 우리 상품으로 전하는 문화부터우리 전통에 대한 공부가 더 먼저여야 하는 이유는우리의 역사 속에서 그리스도교 신앙이 전해져 세워지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그런데 그 모든 것을갈아 엎으라는 개신교의 그 잘못된 여러 방향들 때문이고하나님을 믿어야지호세 7,8-16에 근거해서미국에 갔다 오셨다를 누가 인정을 해줍니까?성조기는 오늘도 각국에서 각국의 상수리 나무에 걸린 천 조각이 되어 있으니오늘 저렇게 미국의 쇠퇴 속에서 자구책을 시작하는 트럼프 정부의 출범을 보고 있지만이민 가정이 이민 와서 성공해서 미국에 혁신을 불어 넣어 미국이 초강대국이 된 것인데그 역사를 막아서면서 거꾸로 행진하고 있다..미국이 다시 위대하게 되는 방향과는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고...미국에서 공부해서 미국 사회에서 성공하는지에 대해 의문이 많이 제기되어 왔습니다.미국 굴지의 회사들은 전부 이민 가정의 자녀들이 세워 나간 그 역사를 거꾸로 뒤집어제로섬 게임 아니냐며 너무 유약하게도 이민자들을 내쫓는 방식을 채택하는 것은미국이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떤 역사를 만들어 가며 초강대국이 되었는지에 대한미국사에 대한 이해가 너무 거꾸로 되어 있다는 점에서미국이 잘못되는 것 보다야 잘 되는게 한미 동맹을 유지해야 하는 여러 이유에서우리는 좋겠지만..정작 미국은 약해지는 방향으로 돌아서 있습니다.

그러면 중국을 의지합니까?일본을 의지합니까이 와중에 러시아를 의짛합니까?우리를 믿고하나님을 믿자하나님을 먼저 믿고우리를 믿자그래야 호세 7,8-16의 하느님의 말씀을 전하는 호세아 예언자의그 하느님 말씀을 따라 가는 것이지그게 아니라..미국에 다녀오시고 하시는 그런 것이무슨 의미가 있겠나..그런 생각들을 하시는 목사님들이 별로 없으시기 때문에다 닫으시라는 것이죠..있으면 뭐합니까어차피 하나님께 의지하고 믿고 하는 것이 아니라미국 성조기에 의존하자..그런 식으로는 나라가 안되는 것이라는 기초는 미국은 그 기초는 있는 것 같다..반미 하자는 게 아니라의지할 대상이믿을 대상이하나님이다 이러셔야 목사님이시라는 것입니다.그것에 자신 없으시죠.?그러니
문 닫으시라는 것입니다.목사님 미국 다녀오시고미국에 의지하자그런 것은 교회 안 나가도 머리 굴려서 다 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한 수저 올려 놓으시는 것이면교회는 있을 필요가 없습니다.그렇지 않습니까?

대개의 개신교 재단의 기관들이 대학도 그렇지만그 기상과 기백이 없이..맥아리가 없는 것이 문제입니다.
둘이 걸어가는데 길 위를 걷는데서로 서로 의지하면서 가면둘 다 못 간다..한미 동맹이라고 다르겠습니까?
세계의 중심에 서서문화의 역량을 발휘하여각국의 정치 지도자들의 마음에진리라는 것이 무엇인가를 전할자신감이 결여 되어 있는 그 이유는구원신학이 어설픈 개신교의 한 교파의 구원신학을믿고 따르기 때문에없는 것입니다.예수님으로부터 오는 내용이 아니고중간에 개조한 것이죠침례교 역시...그래서 늘 무엇인가 정통이 아니어서뭔가 체계가 부실하고그래서 자유 민주주의, 자본주의 이념을끌어들이고 거기에 의존해서해당 교회들을 지켜 보겠다...그러니 안창호 국가 인권 위원회 위원장 이 분도여러 가지 가치를 덕지 덕지 이어 붙인 조각들로그 때 그 때 내세우는 자신의 소신에는진정으로 국가의 구성원이자 주인인국민 모두의 인권을 제대로 말해 나가기 어려운그 오랜 불의의 침묵을 이어오고 있다는 것입니다.고작 다해서 지금 성당 다니시는 분들 중에도담배나 술 안하시는 분들 많은데그것을 트집 잡아서 정말 큰 것은 다 놓치는 그런 것을거기에 구원이라는 큰 주제이자 최종적으로 매우 중요한 그 문제를 놓고술 담배를 가지고 갈 길을 막는다면목사님은 아니시죠...잘못 이끌고 계시니까요..
그러니 목사님 세대에 그런 분들 많으신 것입니다.폼나게 살자..
그러나그 분들다들









빌라도보다 비겁하게 사시면서어디에서 폼이 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