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예쁘길래”SM 설립이래 최고미녀, 키도 큰데 마르기까지..이수만이 제일 아낄만도해

쓰니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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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윤아가 또 한 번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29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플로럴 비즈 장식이 더해진 블랙 오프숄더 드레스를 착용,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뽐냈다.

특히, 어깨 라인을 자연스럽게 드러내며 클래식한 실루엣을 완성한 윤아는 풍성한 튤 스커트로 더욱 드라마틱한 무드를 연출했다. 허리를 강조한 디자인이 그녀의 늘씬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했으며, 블랙 컬러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윤아의 미모를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스타일링 역시 완벽했다. 깔끔하게 묶은 로우 번 헤어스타일과 미니멀한 주얼리 선택이 전체적인 룩의 세련미를 극대화했다. 여기에 윤아 특유의 단아한 미소가 더해지며 ‘클래스가 다른 비주얼’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얼마나 예쁘길래”SM 설립이래 최고미녀, 키도 큰데 마르기까지..이수만이 제일 아낄만도해한편, 윤아는 최근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되며 기대감을 높였다. 극 중 윤아는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 역을 맡아, 최고의 미식가이자 폭군 왕 이헌(이채민 분) 과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그려갈 예정이다.

“얼마나 예쁘길래”SM 설립이래 최고미녀, 키도 큰데 마르기까지..이수만이 제일 아낄만도해사진 = 윤아 SNS이미 연기력과 스타성을 모두 입증한 윤아가 이번 작품에서 어떤 새로운 매력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