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세련미를 발산했다.
윤아
임윤아는 1월 31일 오전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인천광역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윤아
이날 임윤아는 브라운 롱코트에 청바지를 매치한 착장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임윤아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도 튀는 독보적인 비율과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윤아는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타임슬립 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면서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담는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
드레스 벗은 융프로디테 임윤아, 9등신 비율로 롱코트 완벽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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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세련미를 발산했다.
임윤아는 1월 31일 오전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인천광역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이날 임윤아는 브라운 롱코트에 청바지를 매치한 착장으로 캐주얼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임윤아는 마스크로 얼굴을 가려도 튀는 독보적인 비율과 아우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윤아는 tvN 새 드라마 '폭군의 셰프'에 출연한다. 이 작품은 타임슬립 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면서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를 담는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