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씀씀이

ㅇㅇ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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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월 110만원 정도 받는 전업주부임전업주부이나 집안일 아빠가 많이 도와줌 (전업주부라고도 못함)저 110만원은 오로지 자신을 위한 돈임 일절 나가는 금액 없음 그 외 취미생활비용, 외식, 배달음식, 모든 행사 등등 가족이 돈을 씀 
엄마는 경제관념이 없어서 우리 어릴때 경제권을 아빠에게 뺏김
저돈이 적으면 아주적은돈임. 문제는 나는 저돈이 적은 금액이라 생각하지 않음. 오로지 나한테만 쓰는 금액이라면하지만 뭐사고싶다, 저거 갖고싶다 이야기를 많이함. 듣기가 싫음. 경제관념이 없어서 그런가 계속 생각이 됨. (나 자체도 부모에게 부담주기 싫어 절약하면서 사는 스타일임) 
자녀가 그 외 등등 필요한거 사줌. 내가 못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