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 때부터 사귄지는 2년 넘었습니다
처음엔 키(163)가 작아도 있는 그대로 좋아해줬어요
사귀면서 여러 일들이 많았지만 어느 날 키가 더 안 크냐고 묻고 널 만나기 전엔 키가 전부였다 키 큰 사람 만나고 싶다 등 많은 말을 하더라구요 클 수야 있겠지만 제가 좋아하던 사람은 저를 있는 그대로 좋아해주던 사람이기도 하고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만나서 헤어지자 했어요 근데 또 미안하다고 붙잡아서 그럼 키 안 거슬릴 거 같고 창피하지 않을 거 같으면 다시 사귄다니까 그럴 수 있다길래 다시 사귀기로 했어요 근데 문득 애가 아무생각 없이 그러겠다한 거 같아서 다시 물어보니 여전히 창피하고 사랑한대요 말도 안되는 소리죠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과거의 여친인 거 같아서 헤어지려하는데 조언 부탁드려요
여친이 제가 키 작아서 창피하대요
처음엔 키(163)가 작아도 있는 그대로 좋아해줬어요
사귀면서 여러 일들이 많았지만 어느 날 키가 더 안 크냐고 묻고 널 만나기 전엔 키가 전부였다 키 큰 사람 만나고 싶다 등 많은 말을 하더라구요 클 수야 있겠지만 제가 좋아하던 사람은 저를 있는 그대로 좋아해주던 사람이기도 하고 상처를 너무 많이 받아서 만나서 헤어지자 했어요 근데 또 미안하다고 붙잡아서 그럼 키 안 거슬릴 거 같고 창피하지 않을 거 같으면 다시 사귄다니까 그럴 수 있다길래 다시 사귀기로 했어요 근데 문득 애가 아무생각 없이 그러겠다한 거 같아서 다시 물어보니 여전히 창피하고 사랑한대요 말도 안되는 소리죠
제가 사랑하는 사람은 과거의 여친인 거 같아서 헤어지려하는데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