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별 가족, 새해 액땜 제대로 “또 다시 앓아 눕고만 슬픈 사연”

쓰니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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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별이 남편 하하와 세 자녀의 근황을 공개했다.

별은 1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인스타 열심히 하겠다고 해놓곤 연말부터 지금까지 우리집에만 세바퀴째 도는 감기에 또 다시 앓아 눕고만 슬픈사연”이라는 글을 남겼다.

별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엄지 손가락을 든 자신의 모습부터 남편 하하, 드림, 소울, 송 세 자녀의 사진을 공개했다.

별은 “이번엔 쏭이로 시작해서 저. 그리고 드림이로 옮겨갔네요. 다행히 지금은 쏭이는 싹 나았고 저랑 드림이도 거의 다 나았어요. 이 와중에 살아남은(?) 소울이 칭찬해”라고 전했다.

이어 “이거 별빛튜브 휴방 공지 올리느라 어제 급히 만들어 본 사진인데 (이런 거 원래 되게 못함) 어설프지만 각자의 캐릭터대로 개구진 우리 모습이 왠지 맘에 드네요? 요즘 인스타 보면 다들 사진이며 영상이며 너무나 수준급으로 만들고 올리고 하니까 그런쪽에 소질 없는 저는, 어쩐지 자꾸만 쭈구리가 되는 기분이라 언젠가부터 인스타가 더 어렵게 느껴지긴 해요. 시대에 발 맞추어(?) 나도 이런 것들 좀 배우고 공부할까 싶기도 하고”라고 덧붙였다.

별은 “어쨌든 새해가 벌써 한 달이 지났어요. 여러분! 마음이 바빠지네요. 또 부지런히 뭔가 열심히 해봐야겠습니다. 우선은 건강부터 챙기고 말이에요. 주절주절 말이 길었는데 결론은 다같이 힘내자 뭐 이런 말? 주말까지 우선 잘 버텨봅시다. 곧 애들 방학도 끝나니까요. 야호”라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별은 2012년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