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 한수민, 자유부인 됐다…추위 피해 방콕서 즐기는 열기

쓰니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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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수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여행 근황을 공유했다.

한수민은 1월 3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지인과 방콕을 찾은 근황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수민은 방콕의 더위를 즐기는 모습으로 맥주와 수영 등을 만끽하고 있다.

한편 박명수는 2008년 8살 연하 의사 한수민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민서 양은 무용계 엘리트 코스라 불리는 명문 예술 중학교 예원학교를 졸업한 후 선화예고 한국무용과에 진학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