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0대 가정주부입니다. 남편의 시댁사랑이 늘 부담이고 그래도 살아야하니. . 부모님 관련해서 불만을 표시 하면 싸움밖에 안하고 그리고 그런일로는 싸우고 싶지않아서 왠만하면 이해하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거슬리는? 제가 판단이 어려운 부분이있어 이렇게 글을써요. 남편이.시댁에 머 가전제품이 고장나거나 필요한게 생기면 꼭. 저희살림으로 갖다드리려고해요 냉장고 안바꿔? 소파바꿀때됫지? 청소기 안바꿔? 이런식으로 저희집 멀쩡한걸 바꾸고 저희는 새거쓰고 저희 쓰던걸 시댁에 드리자는거죠. . 저희도 굳이 지출이 발생하고, 그리고 쓰던걸 드리는것도 너무 죄송하고. 시댁부모님이 돈쓰는게 아까우니까 저희돈 지출하고 . .물론 다 그럴수없어서 티비만 교체하고 시댁드리고 저희가 새상품쓰고. . 다른말들은 해도 제가 한숨쉬고.무시햇어요. . 이게 도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 그러다.오늘은 제가 참 다가 터진거죠. 오늘도 뜬금없이 청소기안바꿔? 그러길래. .왜? 청소기 산지얼마안됫는데 ? 그랫더니 “엄마가 청소기 고장이낫대 그래서 우리바꿀때 됫으면.우리꺼 사고 우리쓰던거 드리면되자나” 또 이러는거예요 그래서.너무 화가나서 아니. .어머님살림이 고장난거를.왜자꾸 우리집이랑 연결을하냐. 어머님 돈안쓰시게 해드리고 싶은거 아니냐. .그럼 차라리 새거를 사드려라. .그랫어요 쓰던거 드리는것도 부담스럽고 민망하다. .차라리 새거를 사드리지 왜자꾸 그러냐고. 분리좀햇음좋겟다고. 그랫더니 저보고 이해가 안간다는거예요. .도대체 왜저러는걸까요. 무슨 심리일까요. .결혼하고도 독립못한거 아닌가요. .마마보이도아니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 .
이상한판단
남편의 시댁사랑이 늘 부담이고 그래도 살아야하니. .
부모님 관련해서 불만을 표시 하면 싸움밖에 안하고 그리고
그런일로는 싸우고 싶지않아서 왠만하면 이해하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너무 거슬리는? 제가 판단이 어려운 부분이있어 이렇게 글을써요.
남편이.시댁에 머 가전제품이 고장나거나 필요한게 생기면
꼭. 저희살림으로 갖다드리려고해요
냉장고 안바꿔? 소파바꿀때됫지? 청소기 안바꿔? 이런식으로 저희집 멀쩡한걸 바꾸고 저희는 새거쓰고 저희 쓰던걸
시댁에 드리자는거죠. .
저희도 굳이 지출이 발생하고, 그리고 쓰던걸 드리는것도 너무 죄송하고. 시댁부모님이 돈쓰는게 아까우니까 저희돈 지출하고 . .물론 다 그럴수없어서 티비만 교체하고 시댁드리고 저희가 새상품쓰고. . 다른말들은 해도 제가 한숨쉬고.무시햇어요. .
이게 도대체 무슨 심리일까요. .
그러다.오늘은 제가 참 다가 터진거죠. 오늘도 뜬금없이 청소기안바꿔? 그러길래. .왜? 청소기 산지얼마안됫는데 ?
그랫더니 “엄마가 청소기 고장이낫대 그래서 우리바꿀때 됫으면.우리꺼 사고 우리쓰던거 드리면되자나”
또 이러는거예요
그래서.너무 화가나서 아니. .어머님살림이 고장난거를.왜자꾸 우리집이랑 연결을하냐. 어머님 돈안쓰시게 해드리고 싶은거 아니냐. .그럼 차라리 새거를 사드려라. .그랫어요
쓰던거 드리는것도 부담스럽고 민망하다. .차라리 새거를 사드리지 왜자꾸 그러냐고.
분리좀햇음좋겟다고.
그랫더니 저보고 이해가 안간다는거예요. .도대체 왜저러는걸까요. 무슨 심리일까요. .결혼하고도 독립못한거 아닌가요. .마마보이도아니고 정말 미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