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수지 소셜미디어[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강수지가 여전히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강수지는 지난 1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중인 강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강수지는 연보라빛 니트로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올해 57세 나이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사진=강수지 소셜미디어강수지는 과거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몸무게가 90년대 활동할 때보다는 쪘다. 활동 당시에는 42㎏이었는데 지금도 40㎏대를 유지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지난 22일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를 통해 “제가 요즘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다. 매일 하는 루틴이 있다. 일상에서 가장 바뀐 점은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이라며 텀블러에 미지근한 물을 가지고 다니며 마신다고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한편 강수지는 김국진과 2018년 재혼했다.이하나 bliss21@newsen.com
‘김국진’ 강수지, 40㎏대 유지 여리여리 핏‥여전히 청순 비주얼
사진=강수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가수 강수지가 여전히 청순한 비주얼로 시선을 모았다.
강수지는 지난 1월 2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중인 강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강수지는 연보라빛 니트로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올해 57세 나이에도 청순한 미모를 뽐냈다.
강수지는 과거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해 “몸무게가 90년대 활동할 때보다는 쪘다. 활동 당시에는 42㎏이었는데 지금도 40㎏대를 유지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지난 22일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를 통해 “제가 요즘 건강에 관심이 많아졌다. 매일 하는 루틴이 있다. 일상에서 가장 바뀐 점은 텀블러를 들고 다니는 걸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이라며 텀블러에 미지근한 물을 가지고 다니며 마신다고 건강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한편 강수지는 김국진과 2018년 재혼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