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얘기 들어줄래요 ㅠㅠ?

ㅇㅇ2025.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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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공시생입니다. 지금 시험을 앞두고 공부하고 있어요. 그리고 저는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 친구는 작년에 공뭔 됐고요. 저는 떨어졌습니다. 상대방은 제가 좋아하는거 알고있어요. 고백은 하지 않았지만 애매한 상태에서 할건 다했죠. 저도 행복했어요. 그냥 그 사람이랑 같이 있는 시간이 좋았죠. 하지만 저는 공시생이라공부가 1순위가 되어야 하는사람이라,, 고백을 못했어요. 확실한 직업을 갖고 제대로 고백하고 싶거든요. 하지만 그 친구한테 차인 상태에요. 그게 배려인지, 아님 정말 이성으로 안느껴져서 그런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아직 좋아하는 마음이 남아있기에 그 희망을 품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걱정돼요. 그 친구를 놓칠까봐. ㅜㅜ 그래서 더욱 합격이 간절합니다. 그런데 넘 생각이 나서 이렇게 글써요 ㅎㅎ후ㅜㅜ그 친구는 저를 그리워할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