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다 반대하는데 다 포기할지라도 이 사람이랑은 평생 같이 함께 하고픈 연애. vs 주변에서 축하한다 소리 들으며 안정적인 절차를 밟아가는 연애. 제가 제3자 입장에 있을때는 당연히 후자였는데 전자를 하고 싶어지니 답이 내려지지가 않네요.. 전자의 끝이 안 좋을거라 생각하면 시작도 하지말자 판단은 서는데 괜히 이렇게 고민하는 시간이 너무 아깝고.. 어떤게 맞는걸까요?184
어떤게 맞는걸까요..
vs
주변에서 축하한다 소리 들으며 안정적인 절차를 밟아가는 연애.
제가 제3자 입장에 있을때는 당연히 후자였는데 전자를 하고 싶어지니 답이 내려지지가 않네요..
전자의 끝이 안 좋을거라 생각하면 시작도 하지말자 판단은 서는데 괜히 이렇게 고민하는 시간이 너무 아깝고..
어떤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