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박구윤은 자신의 SNS에 “탈락 위기 속에서도 동생들 먼저 챙기는 현역 큰 형님 박구윤의 따뜻한 애티튜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은 ‘현역가왕2’ 방송사 MBN에서 편집본으로 게시한 영상이다.
박구윤은 자신의 SNS에 “후배들이 고통받는것보다 제가 아픈게 낫죠... 저 날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1ㆍ2라운드 무대를 하느라 다들 지쳐있고 목 상태도 잠겨있던터라 저 역시 컨디션 난조”라며 “우리 민호는 형들 삼촌들과 경연한다고 얼마나 힘들었을지... [패자부활전] 셋 중 한 사람만 생존하고 두 사람은 방출...(참ㅜㅜ) 준수는 기권하는게 모두를 위한 길이라며 독감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포기안하고 끝까지 애써가며 노력하고...”라며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이어 “인생도 우정도 큰 형으로서 참 많이 배운 하루였습니다! 아픔도 함께 나누니 점차 농도가 연해지더라구요...!!!!! 이 영상을 보니 다시금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구윤은 “정말 애써가며 있는 힘 없는 힘 써가며 노력해준 국악계의 아이돌 김준수 & 작은 거인 우리 황회장님 황민호. 사랑스런 두 후배들을 쭉~ 응원해주세요!!!!!!”라며 후배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도 포기하고 싶을때 이 영상 보시고 꼭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변함없이 현역 선후배님 모두를 응원하겠습니다”라고 큰 형님의 품격을 보였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Copyright ⓒ 스포츠월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톡스타] 박구윤, 큰 형님의 품격이란 이런 것…황민호·김준수 진심 응원
가수 박구윤이 큰 형님의 품격으로 프로그램의 시청률을 이끌었다.
1일 박구윤은 자신의 SNS에 “탈락 위기 속에서도 동생들 먼저 챙기는 현역 큰 형님 박구윤의 따뜻한 애티튜드”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했다. 해당 영상은 ‘현역가왕2’ 방송사 MBN에서 편집본으로 게시한 영상이다.
박구윤은 자신의 SNS에 “후배들이 고통받는것보다 제가 아픈게 낫죠... 저 날의 기억이 생생합니다! 1ㆍ2라운드 무대를 하느라 다들 지쳐있고 목 상태도 잠겨있던터라 저 역시 컨디션 난조”라며 “우리 민호는 형들 삼촌들과 경연한다고 얼마나 힘들었을지... [패자부활전] 셋 중 한 사람만 생존하고 두 사람은 방출...(참ㅜㅜ) 준수는 기권하는게 모두를 위한 길이라며 독감임에도 불구하고 어떻게든 포기안하고 끝까지 애써가며 노력하고...”라며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박구윤은 “정말 애써가며 있는 힘 없는 힘 써가며 노력해준 국악계의 아이돌 김준수 & 작은 거인 우리 황회장님 황민호. 사랑스런 두 후배들을 쭉~ 응원해주세요!!!!!!”라며 후배들에게 힘을 실어줬다.
마지막으로 “여러분들도 포기하고 싶을때 이 영상 보시고 꼭 힘을 내시길 바랍니다. 저 역시 변함없이 현역 선후배님 모두를 응원하겠습니다”라고 큰 형님의 품격을 보였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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