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흰 14년차 40대초반 부부입니다.
8년전 부모님이 땅 4000평을 주셨습니다.
지금은 세를받고 다른분들이 농사짓고계세요.
근데 와이프가 이땅의 소유권을 주장하고있는 상황입니다.
변호사님은 월요일에 상담하자는데 제가 불안해서요.
저흰 맞벌이 부부였고 있는 사실대로 적어야할것같아서요.
농사철이되면 주말마다 부모님일을 도왔습니다.
와이프도같이요. 하지만 이 땅 저희 아버지의 젊은시절을
모두바친 소중한땅입니다. 만약 법원에서 와이프의 소유권을
인정한다면 전 1평도 넘길수없습니다.
자세한 정보는 다 적기힘들어서 댓글부탁드립니다.
정보제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