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가 그리움

ㅇㅇ2025.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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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다로 아이브 대박터지고.. 뉴진스 데뷔로 하입보이, 어텐션, 쿠키로 대중들 눈호강 귀호강 제대로 시키고, 르세라핌도 fearless로 데뷔했을 때 말은 많았지만 Antifragile부터 진짜 예쁨 많이 받았는데.. 르세라핌 뉴진스 둘이 연세대에서 관계성 좋아보여서 이 때 당시만 해도 하이브 여돌들끼리 친목 좋아하는 사람들 엄청 많았음.. 지금은 그냥 뭔가 피곤함.. 너무 서로 물고 뜯고 난리난 느낌이라 대중들도 피곤한 게 눈에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