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고 해야 설득 할 수 있을가?
아이와의 감정 교류 이런 걸로 이야기해볼까 아니면 솔직하게 회사 생활 힘들다고 말할까
프레임 싸움에서 안 밀릴려면 감정 교류가 중요하다고 하는 게 낫겠지? 내가 희생하는 것 처럼?
생각해보니 빡치는 게 독박육아 할려고하는데 내가 설득해야 하는 게 아이러니 하긴하다
요리 잘 하세요.? 아침 저녁으로 마누라 밥도 차려줘야죠. 그리고 적극적으로 어필하려면 육아 관련책도 5권쯤 읽어야 해요
ㅋㅋ 반대로 하면 싫다는 내로남불 ㅍㅁ들
판년들 개조용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