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머니께서 사회생활 해본적 없고 집에서 살림만 하다보니 세상물정을 몰라 다단계 방판이나 방판사이트?돈주고 개설하는 그런쪽으로 두어번 사기당해 아버지가 금전적으로 뒷감당을 하신적있음 심리적으로 우울증도 있으셔서 철학관이나 무속인을 잘 믿는편
2. 어머니 지인이 잘하는 무당이 있다고 해서 같이감
(당시 가족 잘되게 해달라고 비는 차원에서)
3. 무당이 하는말이 남편죽는다 라는 말로 이천만원 굿을 하라고 꼬드김 어머니는 그런 큰 돈을 어디서구하냐 하니 내가 빌려줄테니 굿을 하라고 했나봄( 당시 차용증 쓰고 굿을 했다함)
4. 아버지는 무당 이런쪽으로 좋아하지 않기때문에 어머니는 가족 아무한테도 말도 못하고 몇년동안 혼자 끙끙 앓며 오백만원은 어찌어찌 값다가 못값는 지경이 되니 무당부부측에서 돈을 안갚는단 빌미로 고소하여 소장이 날라오고 관련없는 아버지 이름까지 같이 있었고 엄마가 못갚으니 아버지한테 천만원을 달라고 했었다함
5. 당시 집까지 찾아와 압류딱지도 붙이고감
6. 어머니말고 피해자가 몇명 더 있는거 알고 같이 고소하셨다함
7. 아버지도 법원 찾아가기도 했고 끝까지 고소하면 아버지가 이기는거라고 했지만 군인신분에 법원 여러차례 왔다갔다 하는게 싫어서 오백만원 줄테니 없는셈치자 협의를봄 끝까지가면 자기네들도 타격이 있으니 합의를 함
8. 제3자 스님이 계시는데 이 무당부부가 일 줄때마다 가서 도와주고 했던분이라함. 스님을 따르는 신도들도 이 무당부부에게 사기당한 사례가 있어서 스님이 피해자측에서 옳은말만 하다보니 쉬쉬하고 일거리를 안주게됨 무튼 이 스님이 도장찍으러다니고 도움을 주신분이라고함 무튼 이후 중재 역할을 잘해줘서 협의계약서 서로 지장찍고 종결됨
9. 하지만 2025년 2월 1일 무당부부 사기꾼에게 내용증명?고소장이 날라옴 /8번 내용에 협의계약서 이런건 법적효력이 10년이라하는데 10월달에 10년이 된다함 내용에는 2014년 5월?부터 이천만원에 대한 연이자 30프로 그다음 일년단위로 20프로 15프로 12프로 계산했을때 원금이자 포함6~7천만원을 갚으라는 내용임
10. 중요한건 당시 협의계약서를 어머님이 안받아오심.. 급하게 스님을 찾아갔지만 9년전 일이라 서류가 있는지..찾아보겠다고 한 상태...
11. 스님 신도중 같은 수법으로 사기를 당한분이 계신데 이분은 협의서 법적효력 10년 일주일 남기고 고소장이 날라왔다함 (무당부부는 이런식으로 법에 취약한사람 골라서 변호사 선임한후 찔러보고 활개를 치고 다닌다함)
암튼 이분은 너무 분하고 억울해 변호사끼고 2년동안 싸워서 승소했다함 근데 이분은 협의계약서가 있었고 이겼지만 치가 떨리고 질려서 무당부부에게 엮이기 싫어하신다함..(또 이런일을 저지를 사람들이니 스님이 고소해라 제의도 했었다고 하는데 엮이기 싫어함)
12. 당시 어머니가 500만원 입금한 내역, 아버지가 500만원 입금한내역 주말지나고 은행에서 찾아오신다고하는데 예금주가 알고보니 부부아들 통장이라고함
13. 협의서류가 없으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건지.. 지금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너무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써봅니다..
당시 저는 20살 초반 너무 어렸고 어떻게 돌아가는건지도 잘 모르던때라 현재 이런 내용을 접하니 도움을 드릴수 없는 제 자신이 한심스럽게 느껴집니다.
당시 도와주셨다는 분도 죄송한 마음이지만 저는 믿음이 안가는건 사실입니다..
당시 굿을 한 어머니도 잘못이지만.. 협의를 다 해놓고 이제와서 또 사기를 치려는 무당부부 진짜 너무하네요..
속상합니다.. 억울해요.. 굿으로 사기치는 무당
죄송하지만 글이 좀 길어서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약9년전..
1. 어머니께서 사회생활 해본적 없고 집에서 살림만 하다보니 세상물정을 몰라 다단계 방판이나 방판사이트?돈주고 개설하는 그런쪽으로 두어번 사기당해 아버지가 금전적으로 뒷감당을 하신적있음 심리적으로 우울증도 있으셔서 철학관이나 무속인을 잘 믿는편
2. 어머니 지인이 잘하는 무당이 있다고 해서 같이감
(당시 가족 잘되게 해달라고 비는 차원에서)
3. 무당이 하는말이 남편죽는다 라는 말로 이천만원 굿을 하라고 꼬드김 어머니는 그런 큰 돈을 어디서구하냐 하니 내가 빌려줄테니 굿을 하라고 했나봄( 당시 차용증 쓰고 굿을 했다함)
4. 아버지는 무당 이런쪽으로 좋아하지 않기때문에 어머니는 가족 아무한테도 말도 못하고 몇년동안 혼자 끙끙 앓며 오백만원은 어찌어찌 값다가 못값는 지경이 되니 무당부부측에서 돈을 안갚는단 빌미로 고소하여 소장이 날라오고 관련없는 아버지 이름까지 같이 있었고 엄마가 못갚으니 아버지한테 천만원을 달라고 했었다함
5. 당시 집까지 찾아와 압류딱지도 붙이고감
6. 어머니말고 피해자가 몇명 더 있는거 알고 같이 고소하셨다함
7. 아버지도 법원 찾아가기도 했고 끝까지 고소하면 아버지가 이기는거라고 했지만 군인신분에 법원 여러차례 왔다갔다 하는게 싫어서 오백만원 줄테니 없는셈치자 협의를봄 끝까지가면 자기네들도 타격이 있으니 합의를 함
8. 제3자 스님이 계시는데 이 무당부부가 일 줄때마다 가서 도와주고 했던분이라함. 스님을 따르는 신도들도 이 무당부부에게 사기당한 사례가 있어서 스님이 피해자측에서 옳은말만 하다보니 쉬쉬하고 일거리를 안주게됨 무튼 이 스님이 도장찍으러다니고 도움을 주신분이라고함 무튼 이후 중재 역할을 잘해줘서 협의계약서 서로 지장찍고 종결됨
9. 하지만 2025년 2월 1일 무당부부 사기꾼에게 내용증명?고소장이 날라옴 /8번 내용에 협의계약서 이런건 법적효력이 10년이라하는데 10월달에 10년이 된다함 내용에는 2014년 5월?부터 이천만원에 대한 연이자 30프로 그다음 일년단위로 20프로 15프로 12프로 계산했을때 원금이자 포함6~7천만원을 갚으라는 내용임
10. 중요한건 당시 협의계약서를 어머님이 안받아오심.. 급하게 스님을 찾아갔지만 9년전 일이라 서류가 있는지..찾아보겠다고 한 상태...
11. 스님 신도중 같은 수법으로 사기를 당한분이 계신데 이분은 협의서 법적효력 10년 일주일 남기고 고소장이 날라왔다함 (무당부부는 이런식으로 법에 취약한사람 골라서 변호사 선임한후 찔러보고 활개를 치고 다닌다함)
암튼 이분은 너무 분하고 억울해 변호사끼고 2년동안 싸워서 승소했다함 근데 이분은 협의계약서가 있었고 이겼지만 치가 떨리고 질려서 무당부부에게 엮이기 싫어하신다함..(또 이런일을 저지를 사람들이니 스님이 고소해라 제의도 했었다고 하는데 엮이기 싫어함)
12. 당시 어머니가 500만원 입금한 내역, 아버지가 500만원 입금한내역 주말지나고 은행에서 찾아오신다고하는데 예금주가 알고보니 부부아들 통장이라고함
13. 협의서류가 없으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건지.. 지금 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너무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글을 써봅니다..
당시 저는 20살 초반 너무 어렸고 어떻게 돌아가는건지도 잘 모르던때라 현재 이런 내용을 접하니 도움을 드릴수 없는 제 자신이 한심스럽게 느껴집니다.
당시 도와주셨다는 분도 죄송한 마음이지만 저는 믿음이 안가는건 사실입니다..
당시 굿을 한 어머니도 잘못이지만.. 협의를 다 해놓고 이제와서 또 사기를 치려는 무당부부 진짜 너무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