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나한테

victoria2025.02.01
조회118
한편으로는정말 시간이가면갈수록 이별2달이지?

사기당한느낌이 들기도해. 어떻게 모든거다챙겨주구

헌신한나한테 이렇게 잔인할수있니? 언제는 내가최고라며

나같은여자없다며 여보어머니한테도 굉장히 잘해줬는데

어머니도 나보고 최고라고했는데

그한순간의일도 난분명히 잘못한부분있으면 사과를했어

근데 넌뭔데 나한테잘못한부분 사과도안하고

차단하구 연락끊으면 끝이니?

내가정말 어이가없어가지고 그래 시간이해결해주긴해

나아무렇지않아 직장동료들중에 이쁜동생들두있고

나보고 업무프로라구하구 목소리너무이쁘다하더라

그래서 나랑사귀는남자들은 정말행복하겠다하더라

이별후에 돈이100만원대고 나이제곧700만원대야

1000만원 곧이야. 그리구 내주변 나만나려구 남자들?

줄섰어지금. 난워커홀릭이라서 못만나고있는거뿐이고

나요새고민중이야 강력한상대가(놓치면평생후회할남자1위거든)

그래서 다시여보한테 직접찾아가서말할까

아니면 새로운 new face 만날까 나그동안 자존심깍여서

내자신몰랐거든 항상움츠려들고 자존감이 떨어졌었는데

난요새느끼는게 얼굴두이쁘구 목소리두이쁘구 능력도좋고

다른사람들이 다나한테 찬사를아끼지않으니깐

나요새 굉장히행복한상태야.

근데마음이아프네 버림받은느낌이고 한번씩

사기당한느낌도들어... 너무밉다...너가 날 왜... 깊은2년이

당신에겐 가벼웠어? 아무렇지않았어?

평생같이갈꺼라고 이번엔 진실로믿었고. 내남편될꺼라생각
했었어 배신감이크다

나정말 새 new face 만날지 아니면 직접가서 대화요청할지

고민쫌진지하게해볼께 당분간 또업무집중할꺼구

스트레스쌓이니깐 뷔페나 밖에가서 나힐링도할꺼야

재밌게살꺼야 나 오늘은피곤하니 일찍자야겠다

배신감이 상당하다.... 나쁜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