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춘추전국시대 위나라 태자가조나라의 볼모로 잡혀가면서 신하인 방총은태자의 보필을 맡게 되었습니다. 방총은 조나라로 떠나기 전,자신을 음해하는 세력이 나타나다시 위나라로 돌아오지 못할 것을 우려해혜왕을 찾아가 말했습니다. "전하, 어떤 자가 저잣거리에 호랑이가나타났다고 말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그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오?당연히 믿지 않을 것이오." 혜왕의 말에 방총이 다시 물었습니다. "전하, 그렇다면 두 사람이 저잣거리에호랑이가 나타났다고 똑같이 증언하면어찌하시겠습니까?" "두 사람이라면 조금 의심이 가긴 한다만그래도 믿지 않을 것이오." 이에 방총이 다시 혜왕에게 물었습니다. "만약 세 사람이 모두 같은 말을 한다면어찌하시겠습니까?" "세 명이나 호랑이를 봤다는 말인가?그렇다면 믿을 만하지 않겠소." 그러자 방총은 말했습니다. "저잣거리에 호랑이가 나올 가능성은 없지만세 사람이 그런 소리를 하면 호랑이가 나온 것이 됩니다.제가 떠난 후 저에 대해 이런저런 말을 할 사람이세 사람보다 더 많을 것인데 왕께서는 부디그 말들을 귀담아듣지 말아 주십시오." 말처럼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거짓도 여러 번 반복하고 여러 명이 말하면 진실이 되어한 사람을 궁지로 몰아넣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결론을 내리기 전에는당사자의 이야기를 듣고 신중하게 판단하는분별력을 키워야 합니다. 모두를 믿지 말고 가치 있는 이를 믿어라.모두를 신뢰하는 것은 어리석고가치 있는 이를 신뢰하는 것은분별력의 표시이다.세 사람이 만든 호랑이 ,출처:따뜻한하루 , 데모크리토스 ... ( 옮긴 글.)- 좋은 글...[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1
세 사람이 만든 호랑이 ...
중국 춘추전국시대 위나라 태자가
조나라의 볼모로 잡혀가면서 신하인 방총은
태자의 보필을 맡게 되었습니다.
방총은 조나라로 떠나기 전,
자신을 음해하는 세력이 나타나
다시 위나라로 돌아오지 못할 것을 우려해
혜왕을 찾아가 말했습니다.
"전하, 어떤 자가 저잣거리에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말한다면 믿으시겠습니까?"
"그것이 말이 된다고 생각하오?
당연히 믿지 않을 것이오."
혜왕의 말에 방총이 다시 물었습니다.
"전하, 그렇다면 두 사람이 저잣거리에
호랑이가 나타났다고 똑같이 증언하면
어찌하시겠습니까?"
"두 사람이라면 조금 의심이 가긴 한다만
그래도 믿지 않을 것이오."
이에 방총이 다시 혜왕에게 물었습니다.
"만약 세 사람이 모두 같은 말을 한다면
어찌하시겠습니까?"
"세 명이나 호랑이를 봤다는 말인가?
그렇다면 믿을 만하지 않겠소."
그러자 방총은 말했습니다.
"저잣거리에 호랑이가 나올 가능성은 없지만
세 사람이 그런 소리를 하면 호랑이가 나온 것이 됩니다.
제가 떠난 후 저에 대해 이런저런 말을 할 사람이
세 사람보다 더 많을 것인데 왕께서는 부디
그 말들을 귀담아듣지 말아 주십시오."
말처럼 무서운 것은 없습니다.
거짓도 여러 번 반복하고 여러 명이 말하면 진실이 되어
한 사람을 궁지로 몰아넣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항상 결론을 내리기 전에는
당사자의 이야기를 듣고 신중하게 판단하는
분별력을 키워야 합니다.
모두를 믿지 말고 가치 있는 이를 믿어라.
모두를 신뢰하는 것은 어리석고
가치 있는 이를 신뢰하는 것은
분별력의 표시이다.
세 사람이 만든 호랑이 ,
출처:따뜻한하루 , 데모크리토스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