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래도 인생을 잘 살았다는 명백한 증거

핵사이다발언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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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그런데 살아오면서 잘 살았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저는 참고로 MBC진짜 응원합니다. 그런데 오요안나 사건은 진상조사는 해봐야 할거 같습니다.

그런데 저는 진짜 인생을 걸고 단톡방에서는 물론이거니와 친구한테도 "누가 이렀네 저렇네" "___"이런적이 거의도 아니고 단 한번도 그런 적이 없었던거 같습니다.

"나는 너의 그런 의지를 응원한다." "나는 그런 너의 적극적인 지지한다." "참 너도 진국이다."이런 말만 했거나 들었던거 같습니다.(이러니까 그 일부 경찰 딸이 "우리 아빠보다 좋은 사람 같다."라고 하죠.)

그래서 저는 그런 그 사람의 진짜 본모습만 보기 위해서 그렇게 노력하기 위해서 노력했던거 같습니다.

저렇게 누구를 욕해본 적이 없는거 같아요.

아... 그러면 부산경찰에 대한 욕... 공무원은 존경받아야 하는 대상이 되어야 합니다.

어라? 그러면 이런 걸 아는애가 왜 그랬지? 세상에도 나오기 전에 애가 멋모르고 사고 쳤는데 경찰관의 그런 수사방식에 충격을 먹고 이건 안된다고 판단한거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는 이유가 내가 후광효과가 뛰어나거나 인기가 많아서라기 보다는 "니 지금 저런 애한테 그랬나?"다..그래서 진짜 괴롭힌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