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 이별

2025.02.02
조회286

너와 만나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었어
영원을 믿었던 우리는 마침표를 찍었어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었지만
너의 행복을 빌어
부디 좋은 사랑을 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