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철’ 원걸 우혜림, 두 子와 가족사진 공개 “둘째가 벌써 50일”

쓰니2025.02.02
조회61

 우혜림-신민철 부부와 두 아들/우혜림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단란한 가족 사진을 공개했다.

우혜림은 2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우리 시안(둘째)이 벌써 50일이라니 (시우(첫째) 표정 좋다) 시안이는 누구를 닮았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흑백 사진 속에는 다정한 모습으로 서로를 안고 있는 우혜림, 신민철 부부와 두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첫째 시우는 똘망똘망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바라봐 흐뭇한 미소를 자아내고, 둘째 시안이는 인형 같은 비주얼로 랜선 이모, 삼촌들의 마음을 녹인다.

‘신민철’ 원걸 우혜림, 두 子와 가족사진 공개 “둘째가 벌써 50일”우혜림-신민철 부부와 두 아들/우혜림 소셜미디어

또한 아이 출산 후에도 변함 없는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는 우혜림과 듬직하고 훈훈한 비주얼의 신민철의 근황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보기만 해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가족사진에 누리꾼들은 "너무 예쁜 가족", "첫째는 아빠 닮고 둘째는 엄마 닮은 것 같아요", "벌써 둘째가 50일이라니. 시간 정말 빨라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우혜림은 지난 2020년 7월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결혼해 2022년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며,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우헤림은 현재 방송인이자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또한 지난 2020년 8월 저서 '여전히 헤엄치는 중이지만'을 출간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