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격려 감사드려요
댓글하나하나 보며 많은 위로를 받고 많이 울었어요..
이혼한다 해도 아기는 포기하지 않을꺼에요
고생해서 품고 배아파서 낳는 아이이고
강하고 행복한 아이로 키울꺼에요..
그리고 제가 능력을 더 키워 당당해야
아기도 지키고 나도 지킬수 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이리저리 핑계되며 현실에 안주했는데
멋진 엄마로 노력할꺼고
남편과는 많은 이야기를했어요..
많은얘기로 달라지지않겠지만
남편이 어떻게 육아하는지는 지켜보려구요..
그리고 연애때 몰랐냐했는데
자기고집 개인적성향 있는건 알았지만 줏대있고 행동력있는 모습이 좋았네요.. 제팔제꼰이라 하시는 분들있던데
네..제가 선택했어요ㅠ이남자…
충고 조언 다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