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억 건물주 황정음, 두 아들 없이 파리에서 솔로 라이프 만끽

쓰니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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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정음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46억 건물주'로 알려진 황정음이 프랑스 파리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보내고 있다.

46억 건물주 황정음, 두 아들 없이 파리에서 솔로 라이프 만끽황정음 소셜 미디어

황정음은 2월 2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프랑스 파리 여행기를 공개했다.

46억 건물주 황정음, 두 아들 없이 파리에서 솔로 라이프 만끽황정음 소셜 미디어

우아함이 돋보이는 패션으로 거리를 거닐거나, 전시회를 방문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46억 건물주 황정음, 두 아들 없이 파리에서 솔로 라이프 만끽황정음 소셜 미디어

한편, 황정음은 최근 공개된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예고편에서 이혼 심경으로 "제 입장에서 보면 최고"라며 "아이들도 있고, 부모님도 다 잘 계시고, 저는 솔로고. 저 개인적으로는 만족, 대만족이다. 솔로라서 축복이다"라 말했다.

황정음은 2016년 골프선수 출신 이영돈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뒀다. 이들은 2020년 9월 한 차례 파경 위기를 겪었으나 2021년 7월 재결합했다. 그러나 재결합 3년 뒤인 지난해 2월 다시 한번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인 사실이 알려졌다.
배효주 hyo@newsen.com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