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가 십자가형으로 돌아가실 때, 예루살렘 성전내 있는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짓는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졌다고 성경에는 쓰여있다. 히브리서 6장 19절과 10장 20절의 휘장은 “예수님의 육체”로 해석한다고 한다. 히브리서 6장 19절과 10장 20절을 보라. 19 이 희망은 우리에게 영혼의 닻과 같아, 안전하고 견고하며 또 저 휘장 안에까지 들어가게 해 줍니다. 히브리서10장20절 19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의 피 덕분에 성소에 들어간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20 그분께서는 그 휘장을 관통하는 새롭고도 살아 있는 길을 우리에게 열어 주셨습니다. 곧 당신의 몸을 통하여 그리해 주셨습니다. 21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집을 다스리시는 위대한 사제가 계십니다. 휘장이 찢어졌다는 것은 예수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었음을 말한다고 합니다. 히브리서9장12절을 바라보자. 새 계약의 제사 11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이루어진 좋은 것들을 주관하시는 대사제로 오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사람 손으로 만들지 않은, 곧 이 피조물에 속하지 않는 더 훌륭하고 더 완전한 성막으로 들어가셨습니다.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당신의 피를 가지고 단 한 번 성소로 들어가시어 영원한 해방을 얻으셨습니다. 13 염소와 황소의 피, 그리고 더러워진 사람들에게 뿌리는 암송아지의 재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여 그 몸을 깨끗하게 한다면, 14 하물며 영원한 영을 통하여 흠 없는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신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의 양심을 죽음의 행실에서 얼마나 더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느님을 섬기게 할 수 있겠습니까? 15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새 계약의 중개자이십니다. 첫째 계약 아래에서 저지른 범죄로부터 사람들을 속량하시려고 그분께서 돌아가시어, 부르심을 받은 이들이 약속된 영원한 상속 재산을 받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성도들과 하느님간에 존재하던 가림막(휘장)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제거됨에 따라서,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면 직접 신에게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라고 개신교인들은 해석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휘장이란 무엇일까요? 예루살렘 성전내의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있었던 휘장이란, 지성소의 성물을 보호하고 거룩함을 유지하기 위해 가려진 휘장입니다. 지성소에는 오직 대제사장만이 일 년에 단 한 차례 대속죄일에 자신과 지도자, 나라, 모든 백성을 위한 속죄를 위해 이 가리개인 휘장을 열고 지성소로 들어갈 수 있었다고 레위기 16장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 휘장이 찢어졌다는 것은 예수님이시라는 영원한 속제물이자 대제사장으로 인해 구약의 모든 종교의식이 폐지되었기에 더 이상 제사장이 필요없게 되었다는 뜻으로 개신교에서는 해석하고 있다고 합니다. 개신교에서는 잘나가다가, 다 맞는말만 하다가 이 맨마지막 말에서 실수를 하였습니다. 여기에서는 개신교가 크게 틀렸습니다. 구약의 모든 종교의식이 폐지되었다는 얘기는 맞는 얘기이나, 그 다음에 나오는 제사장이 필요없게 되었다는 뜻으로까지 너무 넓게 확장해서는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왜 종교에서 제사장이 없다는 것인가. 성경에서 잘못을 이야기할때 꼭 등장하는 개신교가 주장하는 바입니다. 상식으로만 바라본다면, 신과 제사는 필수입니다. 오히려 제사는 계속존재해야하며, 이를 집행하는 제사장도 또한 계속 되어야 함은, 개신교에서는 볼 수 없으나, 악신을 이긴 유일한 종교, 즉 천주교에서는 아직도 볼 수 있지 않은가? 묻고 싶습니다. 그렇다. 바로 천주교의 사제 라는 직분 말입니다. 사제가 제사는 제사장에 의해서 계속 되고 있다고 지금도 오히려 악신을 이겼음으로 인하여 "매우 큰 역사라는 증거까지도" 개신교를 향해서만 매우 강력하게 "개신교야,아니다" 이야기 하고 있으며, 오히려 개신교가 틀렸음을 지금까지 계속해서 저를 통하여 성경에서 지적하여,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깐깐한 개신교를 위해서 성경으로만 말입니다. 성경은, 오죽하면 "오직성경만 믿는 개신교"를 위하여 "성경조차도 개신교가 틀렸다고 말씀하시고 계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상식적으로도 종교에 제사가 없다?! 이는 신이 아예 없다는 이야기가 아닌가. 그렇다면, 개신교에는 이에 따라 제사가 없고 아니 있지만, 통과의례 의식치르기용일 뿐이고, 일년에 한두차례 그리고그에 따라 제사장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 만인제사장설을 나는 말한다. 만인제사장설이 이를 뒷받침하고, 개신교는 멋도모르면서 누구나 평등하다고 외친다는 얘기다. 심지어 성경에 실제로 존재하는 달란트 이야기에도 맞지 않는 누구나 1달란트인 만인제사장설을 개신교에서는 강력하게 말한다. 나는 오히려 성경을 가지고 강력하게 만인제사장설을 부정한다. 곧 성경에서의 "달란트 이야기." 제사가 없는 종교는 없다. 아니, 개신교 오직 딱 하나가 있을 뿐이다. 그런데 보라. 제사를 지내지 말라고 그래서 제사장은 없는것이라고 개신교는 매우 주관적으로 해석하고 있는데, 정말로 제사를 예수님께서 없애셨는지를 바라보자는 얘기다. 나는 물론 깐깐한 개신교를 위하여 오직 성경으로만 말한다. 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27)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ㅡ 고린토전서 11장 23ㅡ27절 예수님께서 없애셨다는 얘기와는 다르게 성경은 전개가 되고 있다. 게다가 26절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제사가 없어진게 아니라, 그가 다시 오실때까지 전하는 것입니다. 그가 다시 오실때까지 제사는 있어야만 합니다. 성경에 따르면 말입니다. 게다가 없애라는게 아니라, 오히려, 행하라고 하셨고, 행하여 마시라고 하셨으며,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때마다”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고린토전서 11장에는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래도 개신교는 성경에서 제사를 없앴다는 얘기며, 악신에 이기지 못한 개신교의 의견에서처럼 제사장이 필요없다는 얘긴가. 묻고싶습니다. 행하라고, 행하여 마시라고 하셨는데도, 제사가 지금에는 필요 없으며, 제사장 역시 필요하지 않다는 얘긴가요. 그러면 왜 천주교에서는 제사를 계속 행하고 있는가. 그러면 왜 악신을 이긴 천주교에서는 성경대로 계속 몸과 피를 마시라고 하는가. 우연인가. 필연인가. 개신교는 악신에 대항하지 못하였으며, 성모님께는 단 한마디도 언급되지도 않았고, 오히려 성경에서는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은 믿는 사람이면 복은 누구나 받는다”고 이야기하고 있을뿐이다. 그 복을 개신교가 종교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사막의 신기루가 되었다. 이래도 객관적으로 보기는커녕, 주관적으로 자기 멋대로 해석할 것인가를 개신교는 분명히 말하여라. 다른 것은 다 상관이 없는데, 오직 하나 대죄를 지은 개신교인들이 많을텐데, 그들은 다 지옥에 가게 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렇다. "간음하지말라" 얘기다. 그들이 불쌍하기 때문에 하느님께서는 나를 도구로 쓰시어, 수많은 개신교인들을 구원하라고 하시는 게 맞을 것이다. 주관적인 것은 꼴지에게나 보이는 특성이다. 객관적인 것은 의사에게나 보이는 특성이다. 이래도 개신교는 주관적으로 밀어 붙일텐가. 지옥인데도 말이다. 이는 분명한 가장 큰 증거가 되는 천주교의 역사적 사실로써도 증명되며, 기독교 중에는 천주교만이 이겼고, 개신교는 수많은 잘못된 사례들이 성경에서도 개신교의 실제 실태가 이미 성경에 예견되어 있었다. 성경에서도 개신교의 오만가지가 적나라한 실태가 실제로 자세히 성경구절들로써도 다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개신교를 예견하는 성경구절들이 내가 알려준바에 의해서도, 성경에 실제로 다수 존재하며,성경에서도 이미 예견된 개신교의 실제 성경구절들이, 즉 개신교의 민낯들이 실제로도 성경에도 너무나 많이 있었다. 심지어 무서울정도로 정확하다. 예견된 개신교. 제사장이 없다는건, 성경을 통채로 부정하는 것이며, 신이 없다는 얘기다. 제사는 신과 관련이 있지 않은가. 그런데 제사장이 없다? 개신교가 그렇게 말한다. 제사장이 필요없다고, 오히려 악신에 맞서지 못한 개신교에서는 매우 강력하게 어필하고 있다. EX) 만인제사장설에는, 모든 신자는 타인을 위해 기도할 수 있고, 교리를 다른 사람에게 가르칠 자격이 있으며, 교회내에 특수한 직위나 권위를 지닌 특별한 성직자나 집단은 있을 수 없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한다. 이는 달란트에 맞지 않는 틀린말이다. 성경에 맞지 않는 것을 개신교는 주장하고 있다. 게다가 가장 확실한 분명한 증거가 아래에 써있다. 개신교는 악신에 저항하지 못하고 지배당했다. 천주교는 악신에 대항하고 이기기까지 하였다.1
제사가 없다. 제사장이 없다. 제사는 신인데?! 없다?
예수가 십자가형으로 돌아가실 때,
예루살렘 성전내 있는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짓는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졌다고
성경에는 쓰여있다.
히브리서 6장 19절과 10장 20절의
휘장은 “예수님의 육체”로 해석한다고 한다.
히브리서 6장 19절과 10장 20절을 보라.
19
이 희망은 우리에게 영혼의 닻과 같아,
안전하고 견고하며 또 저 휘장 안에까지
들어가게 해 줍니다.
히브리서10장20절
19
그러므로 형제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의 피 덕분에
성소에 들어간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20
그분께서는 그 휘장을 관통하는
새롭고도 살아 있는 길을 우리에게 열어 주셨습니다.
곧 당신의 몸을 통하여
그리해 주셨습니다.
21
우리에게는 하느님의 집을 다스리시는
위대한 사제가 계십니다.
휘장이 찢어졌다는 것은 예수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었음을 말한다고 합니다.
히브리서9장12절을 바라보자.
새 계약의 제사
11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이미 이루어진 좋은 것들을 주관하시는
대사제로 오셨습니다.
그분께서는 사람 손으로 만들지 않은,
곧 이 피조물에 속하지 않는 더 훌륭하고 더 완전한
성막으로 들어가셨습니다.
12
염소와 송아지의 피가 아니라 당신의 피를 가지고
단 한 번 성소로 들어가시어
영원한 해방을 얻으셨습니다.
13
염소와 황소의 피, 그리고 더러워진 사람들에게 뿌리는 암송아지의 재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여 그 몸을 깨끗하게 한다면,
14
하물며 영원한 영을 통하여 흠 없는 당신 자신을 하느님께 바치신
그리스도의 피는 우리의 양심을 죽음의 행실에서
얼마나 더 깨끗하게 하여 살아 계신 하느님을
섬기게 할 수 있겠습니까?
15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는 새 계약의 중개자이십니다.
첫째 계약 아래에서 저지른 범죄로부터 사람들을 속량하시려고
그분께서 돌아가시어,
부르심을 받은 이들이 약속된 영원한 상속 재산을
받게 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성도들과 하느님간에 존재하던 가림막(휘장)이
예수님의 대속의 공로로 제거됨에 따라서,
성도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의지하면
직접 신에게 나아갈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라고
개신교인들은 해석한다고 합니다.
여기서 휘장이란 무엇일까요?
예루살렘 성전내의 성소와 지성소 사이에 있었던
휘장이란,
지성소의 성물을 보호하고 거룩함을 유지하기 위해
가려진 휘장입니다.
지성소에는 오직 대제사장만이 일 년에 단 한 차례
대속죄일에 자신과 지도자, 나라, 모든 백성을 위한
속죄를 위해 이 가리개인 휘장을 열고
지성소로 들어갈 수 있었다고 레위기 16장은
말하고 있습니다.
이 휘장이 찢어졌다는 것은
예수님이시라는 영원한 속제물이자 대제사장으로 인해
구약의 모든 종교의식이 폐지되었기에
더 이상 제사장이 필요없게 되었다는 뜻으로
개신교에서는 해석하고 있다고 합니다.
개신교에서는 잘나가다가, 다 맞는말만 하다가
이 맨마지막 말에서 실수를 하였습니다.
여기에서는 개신교가 크게 틀렸습니다.
구약의 모든 종교의식이 폐지되었다는 얘기는
맞는 얘기이나,
그 다음에 나오는
제사장이 필요없게 되었다는 뜻으로까지
너무 넓게 확장해서는 안된다는 얘기입니다.
왜 종교에서 제사장이 없다는 것인가.
성경에서 잘못을 이야기할때 꼭 등장하는 개신교가
주장하는 바입니다.
상식으로만 바라본다면,
신과 제사는 필수입니다.
오히려 제사는 계속존재해야하며,
이를 집행하는 제사장도 또한 계속 되어야 함은,
개신교에서는 볼 수 없으나,
악신을 이긴 유일한 종교, 즉 천주교에서는
아직도 볼 수 있지 않은가? 묻고 싶습니다.
그렇다. 바로 천주교의 사제 라는 직분 말입니다.
사제가 제사는 제사장에 의해서 계속 되고 있다고
지금도 오히려 악신을 이겼음으로 인하여
"매우 큰 역사라는 증거까지도" 개신교를 향해서만
매우 강력하게 "개신교야,아니다" 이야기 하고 있으며,
오히려 개신교가 틀렸음을 지금까지 계속해서
저를 통하여 성경에서 지적하여, 이야기하고 계십니다.
깐깐한 개신교를 위해서
성경으로만 말입니다.
성경은, 오죽하면 "오직성경만 믿는 개신교"를 위하여
"성경조차도 개신교가 틀렸다고 말씀하시고 계시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상식적으로도 종교에 제사가 없다?!
이는 신이 아예 없다는 이야기가 아닌가.
그렇다면, 개신교에는 이에 따라 제사가 없고
아니 있지만, 통과의례 의식치르기용일 뿐이고,
일년에 한두차례 그리고그에 따라 제사장 또한
존재하지 않는다.
그렇다. 만인제사장설을 나는 말한다.
만인제사장설이 이를 뒷받침하고,
개신교는 멋도모르면서 누구나 평등하다고
외친다는 얘기다.
심지어 성경에 실제로 존재하는
달란트 이야기에도 맞지 않는 누구나 1달란트인
만인제사장설을
개신교에서는 강력하게 말한다.
나는 오히려 성경을 가지고
강력하게 만인제사장설을 부정한다.
곧 성경에서의 "달란트 이야기."
제사가 없는 종교는 없다.
아니, 개신교 오직 딱 하나가 있을 뿐이다.
그런데 보라. 제사를 지내지 말라고
그래서 제사장은 없는것이라고
개신교는 매우 주관적으로 해석하고 있는데,
정말로 제사를 예수님께서 없애셨는지를
바라보자는 얘기다.
나는 물론 깐깐한 개신교를 위하여
오직 성경으로만 말한다.
23)
내가 너희에게 전한 것은 주께 받은 것이니
곧 주 예수께서 잡히시던 밤에 떡을 가지사
24)
축사하시고 떼어 이르시되
이것은 너희를 위하는 내 몸이니
이것을 행하여 나를 기념하라 하시고
25)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
26)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27)
그러므로 누구든지 주의 떡이나 잔을
합당하지 않게 먹고 마시는 자는
주의 몸과 피에 대하여 죄를 짓는 것이니라
ㅡ 고린토전서 11장 23ㅡ27절
예수님께서 없애셨다는 얘기와는 다르게
성경은 전개가 되고 있다.
게다가 26절은 이렇게 말하고 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제사가 없어진게 아니라,
그가 다시 오실때까지 전하는 것입니다.
그가 다시 오실때까지
제사는 있어야만 합니다. 성경에 따르면 말입니다.
게다가 없애라는게 아니라,
오히려, 행하라고 하셨고, 행하여 마시라고 하셨으며,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때마다”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고린토전서 11장에는 분명히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래도 개신교는 성경에서 제사를 없앴다는 얘기며,
악신에 이기지 못한 개신교의 의견에서처럼
제사장이 필요없다는 얘긴가. 묻고싶습니다.
행하라고, 행하여 마시라고 하셨는데도,
제사가 지금에는 필요 없으며,
제사장 역시 필요하지 않다는 얘긴가요.
그러면 왜 천주교에서는 제사를 계속 행하고 있는가.
그러면 왜 악신을 이긴 천주교에서는 성경대로
계속 몸과 피를 마시라고 하는가.
우연인가. 필연인가.
개신교는 악신에 대항하지 못하였으며,
성모님께는 단 한마디도 언급되지도 않았고,
오히려 성경에서는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은 믿는 사람이면
복은 누구나 받는다”고 이야기하고 있을뿐이다.
그 복을 개신교가 종교라고 착각하게 만드는
사막의 신기루가 되었다.
이래도 객관적으로 보기는커녕,
주관적으로 자기 멋대로 해석할 것인가를
개신교는 분명히 말하여라.
다른 것은 다 상관이 없는데,
오직 하나 대죄를 지은 개신교인들이 많을텐데,
그들은 다 지옥에 가게 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렇다. "간음하지말라" 얘기다.
그들이 불쌍하기 때문에 하느님께서는 나를
도구로 쓰시어, 수많은 개신교인들을 구원하라고
하시는 게 맞을 것이다.
주관적인 것은 꼴지에게나 보이는 특성이다.
객관적인 것은 의사에게나 보이는 특성이다.
이래도 개신교는 주관적으로 밀어 붙일텐가.
지옥인데도 말이다.
이는 분명한 가장 큰 증거가 되는
천주교의 역사적 사실로써도 증명되며,
기독교 중에는
천주교만이 이겼고, 개신교는 수많은 잘못된 사례들이
성경에서도 개신교의 실제 실태가
이미 성경에 예견되어 있었다.
성경에서도 개신교의 오만가지가 적나라한 실태가
실제로 자세히 성경구절들로써도
다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개신교를 예견하는 성경구절들이
내가 알려준바에 의해서도,
성경에 실제로 다수 존재하며,성경에서도 이미 예견된 개신교의 실제 성경구절들이,
즉 개신교의 민낯들이 실제로도 성경에도
너무나 많이 있었다. 심지어 무서울정도로 정확하다.
예견된 개신교.
제사장이 없다는건,
성경을 통채로 부정하는 것이며, 신이 없다는 얘기다.
제사는 신과 관련이 있지 않은가. 그런데 제사장이 없다?
개신교가 그렇게 말한다.
제사장이 필요없다고, 오히려 악신에 맞서지 못한
개신교에서는 매우 강력하게
어필하고 있다.
EX)
만인제사장설에는,
모든 신자는 타인을 위해 기도할 수 있고,
교리를 다른 사람에게 가르칠 자격이 있으며,
교회내에 특수한 직위나 권위를 지닌
특별한 성직자나 집단은 있을 수 없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한다.
이는 달란트에 맞지 않는 틀린말이다.
성경에 맞지 않는 것을 개신교는 주장하고 있다.
게다가 가장 확실한 분명한 증거가 아래에 써있다.
개신교는 악신에 저항하지 못하고 지배당했다.
천주교는 악신에 대항하고 이기기까지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