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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2025.02.03
조회72,735
신혼부부인데요

남편친구 와이프가 전업주부이고 자녀 한명에 임신 중인데
지금 아이를 어린이집 종일반을 보낸대요

아마 또 임신중이라 계속 외벌이 할 듯 싶은데
너무 부러운거예요

막 그렇게 잘 사는 집은 아닌 듯 한데
종일반 마치면 픽업도 남편이 한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남편한테 애낳으면 그집 와이프 처럼 주부 시켜달랬더니 육휴 하고 복직하고 돈 벌어야지 이러네요 ㅠ

전 진짜 평생 돈 벌어야할 팔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