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2' 배우 이주실 별세…위암 투병 3개월 만

쓰니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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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2'에서 황준호(위하준 분) 형사의 엄마로 출연한 배우 이주실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81세.


소속사 일이삼공컬처 관계자는 2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이날 오전 이주실 배우가 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고 밝혔다.

사진은 지난 2018년 3월 서울 용산구 한강로동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엄마의 공책 시사회에서 인사말하는 배우 이주실. 2025.2.3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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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철(zjin@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