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전 남자이구요 직업은 대학생이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제 사귄지 한달째 되는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문제는 제 여자친구가... 그전까진 남자에 대해서 관심이 하나도 없다가 저랑 사귀는거라서요 제가 첫 남자친구에요 제가 왜 제 여자친구를 좋아했냐면요 너무 착해서요... 전 솔직히 공부도 그다지 잘하는 편도 아니구요 대충 대충하는 성격이었는데... 제 여자친구는 뭐든지 열심히하고 꼼꼼하고.. 그래서 그런 모습에 반해서.. 6개월간 바라만 보다가 고백을 해서... 몇번의 데이트 끝에 사귀게 되었는데요 근데 문제는 제 여자친구가 진짜 아무것도 모른다는 거에요 문자도 제가 먼저해야 답장을 하고 제가 문자 안하면 진짜 끝까지 안하다가 한번씩 문자하고... 제가 너무 좋아서 보고싶다.. 또는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했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응~~~ 이게 전부에요.. 문자도 늘 형식적인 그냥 밥 먹었다.. 아니면 그냥 뭐 아무 의미없는 문자들 뿐이구요........ 손도 제가 늘 먼저 잡아야하고 모든것이 조심스럽답니다........ 제 여자친구가 요즘 알바식으로 회사에 출퇴근을 하는데요 여자친구가 일어나느 시간에 늘 제가 새벽에 아침문자하고 점심때되면 문자하고 퇴근할때 문자를 해도 답장 한번 안하구요....... 바쁘다는 이유로 그래서 제 여자친구 폰을 한번 봤는데요 일하는 시간인데도 친구들한테는 문자 참 잘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너무 섭섭해요.... ㅠㅠ 너무 저 혼자 좋아하는거 같고 너무 저 혼자 목 매는거 같아서요...... ㅠㅠㅠ 제가 너무 쪼잔한건가요? 그래도 사귀는 사인데 조금의 애정표현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깨소금이 쏟아질 시점인데 누가보면 저희 한 1년 2년 넘게 사귀는줄 알아요 오늘도 자기전에 제가 문자 하라고 했는데.. 그새 또 잊어먹고 그냥 자네요....... ㅠㅠㅠ 조언 좀 부탁드려염 ㅠㅠ 긴 글 읽어주시느라구 고생 많이 하셨어요 톡커님들..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너무 저 혼자만 매달리는거 같아서 힘이 들어요
안녕하세요 톡커님들
전 남자이구요 직업은 대학생이랍니다
다름이 아니라
이제 사귄지 한달째 되는 여자친구가 있는데요
문제는 제 여자친구가... 그전까진 남자에 대해서 관심이 하나도 없다가
저랑 사귀는거라서요 제가 첫 남자친구에요
제가 왜 제 여자친구를 좋아했냐면요
너무 착해서요... 전 솔직히 공부도 그다지 잘하는 편도 아니구요
대충 대충하는 성격이었는데...
제 여자친구는 뭐든지 열심히하고 꼼꼼하고..
그래서 그런 모습에 반해서.. 6개월간 바라만 보다가
고백을 해서... 몇번의 데이트 끝에 사귀게 되었는데요
근데 문제는 제 여자친구가 진짜 아무것도 모른다는 거에요
문자도 제가 먼저해야 답장을 하고
제가 문자 안하면 진짜 끝까지 안하다가 한번씩 문자하고...
제가 너무 좋아서
보고싶다.. 또는 목소리 듣고싶어서 전화했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응~~~
이게 전부에요..
문자도 늘 형식적인 그냥 밥 먹었다.. 아니면
그냥 뭐 아무 의미없는 문자들 뿐이구요........
손도 제가 늘 먼저 잡아야하고
모든것이 조심스럽답니다........
제 여자친구가 요즘 알바식으로 회사에 출퇴근을 하는데요
여자친구가 일어나느 시간에 늘 제가 새벽에 아침문자하고
점심때되면 문자하고 퇴근할때 문자를 해도
답장 한번 안하구요....... 바쁘다는 이유로
그래서 제 여자친구 폰을 한번 봤는데요
일하는 시간인데도 친구들한테는 문자 참 잘하더라구요
그래서 너무너무 섭섭해요.... ㅠㅠ
너무 저 혼자 좋아하는거 같고
너무 저 혼자 목 매는거 같아서요......
ㅠㅠㅠ 제가 너무 쪼잔한건가요?
그래도 사귀는 사인데 조금의 애정표현은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깨소금이 쏟아질 시점인데 누가보면 저희 한 1년 2년 넘게 사귀는줄 알아요
오늘도 자기전에 제가 문자 하라고 했는데..
그새 또 잊어먹고 그냥 자네요.......
ㅠㅠㅠ 조언 좀 부탁드려염 ㅠㅠ
긴 글 읽어주시느라구 고생 많이 하셨어요
톡커님들..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항상 행복하시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