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멜로망스 김민석이 출연했다.
이날 김민석은 전작 ‘하데스타운’과 ‘베르테르’와의 차별점에 대해 “일단 ‘하데스타운’은 음율이 주를 이뤘는데 ‘베르테르’는 연극적인 요소도 많아서 대사도 많고 ‘하데스타운’보다 음역대가 많이 낫다. 그래서 연기를 위주로 많이 배우는 것 같다.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고 책도 좀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뮤지컬을 하게 되면 3개월간 거기에만 시간을 투자하게 돼서 따로 배울 시간이 많이 없더라. 무서웠는데 하니까 너무 재밌었다”라며 “연기를 해본 적 없어서 생소하고 노래로 극한으로 이끌어가야하니까 무서웠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김민석 “뮤지컬 데뷔? 연기 해본 적 없어 생소..무서웠다”(‘라디오쇼’)
김민석/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박서현기자]김민석이 뮤지컬을 도전하면서 느낀점을 말했다.
3일 오전 방송된 KBS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는 멜로망스 김민석이 출연했다.
이날 김민석은 전작 ‘하데스타운’과 ‘베르테르’와의 차별점에 대해 “일단 ‘하데스타운’은 음율이 주를 이뤘는데 ‘베르테르’는 연극적인 요소도 많아서 대사도 많고 ‘하데스타운’보다 음역대가 많이 낫다. 그래서 연기를 위주로 많이 배우는 것 같다.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고 책도 좀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뮤지컬을 하게 되면 3개월간 거기에만 시간을 투자하게 돼서 따로 배울 시간이 많이 없더라. 무서웠는데 하니까 너무 재밌었다”라며 “연기를 해본 적 없어서 생소하고 노래로 극한으로 이끌어가야하니까 무서웠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