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하지원 기자] SM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 Hearts) 데뷔 트레일러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에스파 카리나를 닮은 멤버가 주목을 받고 있다.
하츠투하츠는 2월 3일 공식 소셜미디어를 통해 데뷔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하츠투하츠/SM엔터테인먼트 제공트레일러에서는 지우, 카르멘, 유하, 스텔라, 주은, 에이나, 이안, 예온 등 8인 멤버의 이름이 공개됐다. 또 다양한 감정과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은 자신들만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음악 세계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마음을 잇고 더 큰 '우리'로 함께 나아가겠다는 뜻을 지닌 팀이라는 점을 밝혔다.
그 가운데 멤버 이안은 선배 그룹 에스파의 카리나를 연상시키는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카리나 느낌 난다”, “카리나 상이다”, “너무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하츠투하츠는 2020년 데뷔한 에스파 이후 SM엔터테인먼트가 약 5년 만에 론칭하는 신인 걸그룹이다. 첫 싱글 'The Chase'(더 체이스)는 타이틀곡이자 데뷔곡인 'The Chase'와 수록곡 'Butterflies'(버터플라이즈) 총 2곡으로 구성돼 있다. 오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전곡 음원이 공개된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