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공효진 수지 남주혁 소속사, 악플에 칼 빼들었다 “단호히 대처”

쓰니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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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공효진-수지-남주혁(뉴스엔DB)



[뉴스엔 배효주 기자] 매니지먼트 숲이 "배우 권익을 침해하는 악성 게시물에 단호히 대처할 것"이라 밝혔다.

매니지먼트 숲은 2월 3일 공식 소셜 미디어를 통해 "당사는 소속 배우들과 관련된 악의적인 비방, 허위 사실 유포 등의 악성 게시물 및 댓글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중이며, 제보를 통한 자료 수집도 꾸준히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이어 "향후 보다 집중적인 관리를 위해 배우 권익 침해 관련 제보 메일을 받는다"며 "당사는 배우의 권익을 침해하는 그 어떤 행위에 대해서도 단호히 대처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매니지먼트 숲에는 공유, 공효진, 서현진, 전도연, 정유미, 남지현, 수지, 남주혁, 이청아 등이 소속돼 있다.
배효주 h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