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2때 수련회를 갔었는데 우리는 돌아다니면서 무전기로 조교쌤이 미션 설명하면 미션 통과하는 게임을 했었거든??
나는 좀 무뚝뚝하고 조용하신 남자 조교쌤이 걸렸는데 이제 미션을 잘 풀다가 퀴즈를 맞추는게 있었는데 너무 모르겠어서 어떡하지 이러고 있었는데 같은 팀 애들이 "야야 조교쌤한테 힌트 좀 달라하자" 이러는거 우리는 살짝 애교 부리면서 " 이거 너무 모르겠는데 힌트 주시면 안돼용~?" 이랬거든? 솔직히 엄청 딱딱하게 안됩니다. 이러실 줄 알았는데 우리 따라서 "안돼용." 이렇게 말하신거ㅋㅋㅋㅋ큐ㅜㅠ
진심 설렜다기보단 웃긴썰 같긴한데 그 조교쌤이 키도 크시고 얼굴도 잘생긴데 무뚝뚝한 사람이 귀엽게 말하니까 좀 설레더라고.
근데 나중에 힌트도 알려주고 게임 끝나고 애교 부린거로 애들한테 둘러싸여 있었음ㅋㅋㅋㅋㅋ
수련회 갔었을 때 설렜던 썰
나는 좀 무뚝뚝하고 조용하신 남자 조교쌤이 걸렸는데 이제 미션을 잘 풀다가 퀴즈를 맞추는게 있었는데 너무 모르겠어서 어떡하지 이러고 있었는데 같은 팀 애들이 "야야 조교쌤한테 힌트 좀 달라하자" 이러는거 우리는 살짝 애교 부리면서 " 이거 너무 모르겠는데 힌트 주시면 안돼용~?" 이랬거든? 솔직히 엄청 딱딱하게 안됩니다. 이러실 줄 알았는데 우리 따라서 "안돼용." 이렇게 말하신거ㅋㅋㅋㅋ큐ㅜㅠ
진심 설렜다기보단 웃긴썰 같긴한데 그 조교쌤이 키도 크시고 얼굴도 잘생긴데 무뚝뚝한 사람이 귀엽게 말하니까 좀 설레더라고.
근데 나중에 힌트도 알려주고 게임 끝나고 애교 부린거로 애들한테 둘러싸여 있었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