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

2025.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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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

나 항복해서??

쾌재를 부르고있겠지

내가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는 모르고...

솔직히 너네 남자 맞냐고 따지고싶다

남자라는것들이 작은 여자애 하나 두고 학폭한거나 다름없으니.

나 화나는거 이해하리라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