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많고 이쁜 애들이 너무 부러워
그리고 부모님이랑 사이 엄청 좋은거
내가 하고 싶은대로 다 할 수 있는 재력
서포트 튼튼하게 해주시는 부모님
난 이런거 한 번도 못 받아보고 커서..
이렇게 겨우 성인돼서 알바하면서 돈 간신히 유지하고
대학도 내가 악착같이 공부해서 들어가고
뭔가 좀 씁쓸하고 마음이 허하네
부잣집 애들은 나하고 사는 세상이 다른 것 같아서
Best원래 불공평해 사지마비 걸린 사람은 사지 멀쩡한 사람을 부러워하고, 어릴때부터 맞고 학대받던 아이는 그저 매 순간 마음 졸이지 않아도 될 부모를 가진 평범한 아이를 부러워하고, 자식 없이 늙은 사람은 자식 있는 사람을 부러워하고, 또 자식이라고 있는게 부모 있는 돈 다 뜯어먹고 버려진 늙은 부모는 자식 없는 사람을 부러워하겠지. 세상이 원래 그렇다. 하지만 끊임없이 부러워하기만 하고 억울해하면 정말 그런 인생이 되어버리니, 긍정적임을 되살리고 끝까지 힘내서 달려가라
Best그치 불공평하지. 근데 그거 아니? 넌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만으로도 전세계 상위 5% 안에 든 거야. 중남미,아프리카 빈민국 피한 거만으로도. 그리고 좌표 살짝 잘못 찍어서 북한에서 태어났어봐라...끔찍하다~나도 부러운 사람들 많이 보는데. 자신이 가진 것에도 감사하자~난 사지멀쩡한 거 만으로도 정말 감사하다.
https://youtu.be/fFjiueUBfAc?si=NFK_oAwmnq56tHVj 마음의 공허감의 진짜 원인을 알고 마음의 문제를 해결하세요.
정말 대한민국 10%로 도 안돼는 사람들을 부러워 하는게 정상인지 생각해보고,, 네가 스스로 이루어가는 것들을 생각해봐... 내가 보기엔 너도 10%안에 들어가는 능력자야.. 없는걸 고민하지말고, 네가 가진걸 이용해.. 좋은머리,,노력할수 있는 체력과 총명함.. 그리고 불굴의 끈기.. 천천히 자수성가 할수 있는 바탕이 있는 너자신을 소중히하고 노력해.. 어느덧 너도 남들이 부러워 하는 위치에 있을 테니..
부잣집도 부잣집나름 고민이 큼 남들 시각에선 겉으로 보이는게 커보여서 그렇지
살만빼도 이쁘더라
부잣집 애들 너무 부러워마,,, 걔네들은 진짜 극소수야… 그냥 걔네들은 전생에 나라를 구했구나 라고 생각하면 편함
마자 세상은 불공평해. 왜냐면 공평해야할 이유가 없어서. 그냥 인간도 옛날부터 쭈우욱 전해져온 유전자 그릇에 불과할뿐. 인생도 우주 전체로 보면 찰나에 지나지 않고, 너가 부러워하는 인간의 모든 요소들이 우주전체에서 보면 아무 의미없는 먼지에 불과한 덧없는 것들임. 태어난김에 사는거고. 어쨌든 태어났으니 최대한 나라는 존재는 행복을 느끼고 살고 싶은거니까...그러려면 그런 현실적 비교는 외면하는게 너한텐 더 유리함. 가진거 안에서 감사하고, 스스로 최대한 발전하든 만족하든 해야함.
세상이 공평하면 유토피아지
ㄹㅇ 나도 태어날 때부터 한강뷰 아파트 살면서 인생에 놀고 먹고 사치부릴 일만 남은 애들 개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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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금수저 인생이 편한 건 맞음 그렇게 태어나면 좋은 것도 맞고. 근데 네 인생에서도 너는 충분히 행복할 수 있음. 지금 당장은 비교되고 우울할 수 있지만… 사실 내가 어떻게 말해도 본인이 깨닫는 순간이 오지 않으면 안되더라. 나도 너같은 생각을 가졌던 때가 있었어서 안타깝네. 분명한 건 너도 그들처럼 행복할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