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이해하려고하는데
싸울때는 너무 기분이 나쁜점이 있어서 고민이에요..
첫번째는 제가 무슨말을하면 중간에 말을끊고 대답해요
예를 들어
저 - 나는 이런상황에서 너무 기분이 나빴던거같아 오빠도 내 기분 이해하는거야? 라는 말을 한다도 칠게요
그럼 이야기를 듣다가 이해하는거야? 라거 말하는중간에 웅 이해해라며 말을 끼어들면서 대답해요 ..다 듣고 반템포쉬고 대답하는게 아니라 말하는 중간에 머머 했습니다 라는 그 끝맺음을 듣고 대답해주는게 아니라 제가하는 마지막말에서 남친과 오디오가 겹쳐요..
왜 말을 끝까지 다 안듣고 대답하냐하면 아 뒤에말이 더있녜요
아니 뒤에말이 더 있는게 아니고 내가 느낌표나 물음표를 찍으면 대답해달라해도 늘 같아요
성질이 급한느낌..... 거의 다 얘기한상태에서 그러니깐 늘 애매해서 그냥 넘어가요..
두번째는 말싸움
예를들어
저- 오빠 지금도 말 끊었잖아..
남친- 안끊었는데?
저- 아니 내가 끝맺음을 짖기전에 말했잖아
남친- 안그런거 같은데
저- 오디오가 겹쳤잖아 왜 그냥 인정을 안해줘.
남친- 아 그래 그랬나보다
저- 진짜 왜 매번 그러는거야.. 인정도 안해주고
남친- 지금 인정했잖아?
저- 아니 처음부터 안하고 두세번 말해야 인정하잖아
남친- 아니 근데 중요한 부분이야?
저- (할말잃음)
무슨 말을 하다가 끝부분에 아니 근데 중요한 부분이야? 이런식으로 갑자기 주제를 벗어나려고해요.. 너무 답답하고 짜증나요.... 말해도 잘 모르는거같고 답답해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