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변명하다가 그 변명에 죽는 이유

핵사이다발언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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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변명되다 안되서 "니 사람 죽였다."이런 말하거든요.

내가 하나 물어볼게 있다. "니 자녀 그렇게 키우나? 그러니까 니 경찰 딸이 죄짓고 다니지."

내가 하나 물어볼게 있다. 사람 죽은 사건을 가지고 경찰이 그렇게 여유를 부리면서 따라다녔나? 그런 긴급사건을 가지고?

너네는 2014년에도 여유롭게 따라다녔다. 내한테 들킨거 아니었나?

경찰이 사람이 죽은 사건을 가지고 그렇게 여유를 부리면서 나왔나? 아주 여유부리던데?

아.. 그렇게 하다가 직장 다 짤렸는가보다. 다 파면됐는가보다.

그러면 무능한 니 탓을 해야지.

사람을 죽일려면 칼을 들어야 하고 목을 졸라야 하고 노끈으로 묶어야 하고 그래야 하는거 아니가?

나는 살면서 그런 적이 없는데?

하기야 자기 청장 딸2명, 경무관 딸 12명이 건들어져 있으니까 눈이 완전 돌을 수 밖에요. 지금 그 작전이 실행될려다가 실패가 됐네.

너네 청장 딸은 글래짓을 한거다. 사람 죽인게 아니라.^^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 사촌여동생.^^ 내가 내 딸을 위해서라면 저 새끼가 죽거나 영원히 못 나오게 만들고 싶겠지요.

그런데 어쩌지? 너네는 이미 그 전에 이미 언론에 나온 경찰대 수석이 이미 사고를 쳐놓은 상태였는데?

그러니까 시민들이 알려주네요.

"니 억울해 할 필요 없다. 니 때문에 치안정감이 죽었다."

"그 경무관 둘 째 딸이 사람 죽인겁니다. 걔 정유정입니다."

헬스장에 어느 여자애가 찾아온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경찰이 새벽에 말 한마디 잘못했다가 이래된거다. 그래서 다 터진거다. 그 때부터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