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멤버 솔지는 2월 3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우리들 신년회"라는 글과 함께 멤버 정화, 하니, 혜린과 함께 파티를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편안한 티셔츠에 바지 차림으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다. 음식을 나눠먹고 샴페인잔을 부딪치는 등 정겨운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또한 자리에 불참한 LE에 대해서는 "다음엔 엘�l�l도 함께해"라고 언급, 변함 없는 우정을 뽐냈다.
EXID 정화, 하니, 솔지, 혜린/솔지 소셜미디어
여전한 미모가 시선을 모으는 가운데 특히 하니는 숏컷으로 변신한 근황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어깨에 닿을 듯 중단발 스타일을 유지하던 하니가 아예 숏컷으로 변신하면서 보다 시크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하니는 2022년부터 정신과전문의 양재웅과 공개 연애를 해오며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5월 양재웅이 원장으로 있는 한 정신병원에서 30대 여성 A씨가 사망하는 사고가 뒤늦게 전해지며 결혼을 연기했다.
A씨는 마약류 성분이 포함된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해당 병원에 입원했다가 17일 만에 사망했다. 사인은 가성 장폐색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은 병원 측이 A씨에게 적절한 응급처치를 하지 않고 방치했다며 유기치사죄로 형사고소하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EXID 하니 ‘환자 사망’ 양재웅과 결혼 연기→숏컷 변신‥심경 변화?
EXID 정화, 하니, 솔지, 혜린/솔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EXID 멤버 겸 배우 하니가 숏컷으로 변신했다.
EXID 멤버 솔지는 2월 3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우리들 신년회"라는 글과 함께 멤버 정화, 하니, 혜린과 함께 파티를 즐긴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멤버들은 편안한 티셔츠에 바지 차림으로 식사를 즐기는 모습이다. 음식을 나눠먹고 샴페인잔을 부딪치는 등 정겨운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또한 자리에 불참한 LE에 대해서는 "다음엔 엘�l�l도 함께해"라고 언급, 변함 없는 우정을 뽐냈다.
여전한 미모가 시선을 모으는 가운데 특히 하니는 숏컷으로 변신한 근황으로 놀라움을 안겼다. 어깨에 닿을 듯 중단발 스타일을 유지하던 하니가 아예 숏컷으로 변신하면서 보다 시크한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하니는 2022년부터 정신과전문의 양재웅과 공개 연애를 해오며 지난해 9월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었으나, 지난해 5월 양재웅이 원장으로 있는 한 정신병원에서 30대 여성 A씨가 사망하는 사고가 뒤늦게 전해지며 결혼을 연기했다.
A씨는 마약류 성분이 포함된 다이어트약 중독 치료를 위해 해당 병원에 입원했다가 17일 만에 사망했다. 사인은 가성 장폐색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족은 병원 측이 A씨에게 적절한 응급처치를 하지 않고 방치했다며 유기치사죄로 형사고소하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접수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